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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생힐링병원,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봉생힐링병원은 개원 3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병원 입구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뜻깊은 행사는 바쁜 업무 와중에도 병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헌혈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봉생힐링병원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함과 더불어 이번 헌혈 운동을 기점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적극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봉생힐링병원 최용석 병원장은 “헌혈은 위급한 상황에 처한 이웃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살릴 수 있는 가장 숭고한 나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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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콘그라운드에서 사진도 찰칵…부산시설공단, 봄맞이 포토존 조성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봄을 맞아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난 16일 비콘그라운드 일원에 ‘All-day 비콘 플라워 가든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5월 말까지다.
이번 플라워 가든 포토존은 자이언트 플라워 등 대형 꽃 조형물과 다양한 봄꽃 장식을 활용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봄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감성적인 포토 스팟으로 마련됐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찾는 봄철 도심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낮에는 밝고 화사한 꽃 장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감성 포토존으로 즐길 수 있도록 ‘All-day 포토존’ 콘셉트로 운영된다.
비콘그라운드는 산책하기 좋은 보행 공간과 휴식 공간이 조성돼 있어 봄철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시민들은 시설 내 산책길을 따라 여유롭게 걸으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면서 포토존을 찾아 사진도 찍을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비콘그라운드에 조성된 봄맞이 플라워 포토존과 산책길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길 바란다”며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사진도 찍고 산책도 즐기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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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레드, 어린이집 13곳에 5000만 원 상당 요리키트 기부
부산의 한 청년기업이 어린이집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교육을 위해 요리 체험 키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용 요리키트 전문업체 밀프레드(대표 임재희)는 이달부터 부산 영도구 영지 어린이집 등 총 13곳을 대상으로 총 7200인분, 약 5000만 원 규모의 요리 활동 키트를 무상 지원하는 ‘어린이집 요리키트 무상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 지역 영유아의 오감 발달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내년 2월까지 12개월간 진행되며, 매달 600인분 규모의 요리 재료와 조리도구를 어린이집에 제공한다.
지원 내용에는 음식 재료뿐 아니라 앞치마와 모자 등 조리복 대여, 포장용기 제공, 수업 자료 지원, 현장 진행을 돕는 가이드 직원 파견 등이 포함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밀프레드의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매달 한 차례 요리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당초 부산 지역 어린이집 최대 10곳을 선정할 계획이었지만 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접수되면서 지원 규모를 30% 확대해 최종 13곳을 선정했다.
밀프레드는 부산 남구에 사업자를 둔 청년기업으로 전국 1000여 개 학교에 40여 종의 교육용 요리키트를 납품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 사하구와 함께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요리 수업을 무료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이어왔다.
밀프레드 임재희 대표는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체험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부산 청년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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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재난심리 활동가 84명 위촉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가 지난 14일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겪는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재난심리 활동가 84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재난심리 활동가는 향후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은 물론 화재, 사고 등 사회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재난 피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상담 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우수 활동가 표창 수여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및 사업 안내 △재난 현장 심리지원 활동 사례 공유 등이 진행돼 향후 활동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위촉된 박정숙 재난심리 활동가는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소속 활동가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빠르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은 “재난은 피해자의 신체적 피해뿐 아니라 장기적인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재난심리 활동가들과 함께 재난 피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지속적인 심리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행정안전부와 부산시로부터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약 1300명의 재난심리 활동가가 재난 피해자의 심리 회복을 돕고 있다.
2026-03-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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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부산대·국립창원대 RISE사업단과 손잡았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BJFEZ·이하 부산경자청)은 지난 1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 국립창원대학교 RISE사업단,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협의회와 대학 역량을 활용한 입주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상반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통해 발굴된 기업 현장의 기술·경영·안전 등 전문 분야 애로사항을 대학의 전문 인력과 연계해 현장 중심으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성호 청장을 비롯해 박상후 부산대 RISE사업단장, 조영태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장, 이수태 입주기업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부산경자청은 입주기업 애로사항을 접수·분류하고, 소통팀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발굴하며 협약 전반을 총괄 조정한다. 입주기업협의회는 기업 건의 창구를 활성화하고 대학 연계 컨설팅 사업 참여를 독려한다.
부산대와 국립창원대 RISE사업단은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제공하고, 애로 해결을 위한 개선방안 제시와 산학협력 연계 자문을 수행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공정 개선·기술 이전·연구개발 연계 등 기술 애로 △ESG 경영, 조직·인사, 생산성 개선 등 경영 분야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산학협력 기반 인력 연계 및 AI·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정 지원 등이다.
박성호 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기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찾아가는 입주기업 소통팀을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RISE사업단 전문 프로그램과 즉시 연계해 입주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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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27명 배출…‘미용 교육의 산실’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미용예술학과와 미용예술대학원이 전임교수를 대거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미용교육 교원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사 졸업생들의 잇단 교수 임용 소식은 영산대만의 차별화된 교육 모델과 학술적 깊이가 거둔 값진 결실로 평가받는다.
최근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은 박사과정 졸업생들이 국내 주요 대학의 전임교수로 잇따라 임용되는 경사를 맞았다. 이번 새 학기에 임용된 주인공은 선린대 뷰티디자인학과 이미선 교수(박사 12기),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홍주연 교수(박사 16기), 영산대 미용건강관리학과 김미경 교수(박사 14기) 3명이다.
이들을 포함해 영산대 미용예술학과와 미용예술대학원이 배출한 대학 전임·초빙교원은 모두 27명에 달한다. 영산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전 과정을 마친 인재들이 학계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산대의 교육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더해 현재 대학에서 활동 중인 겸임교수와 강사 수십 명을 포함하면 영산대 출신 교수진 규모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영산대가 미용 분야 교원 배출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는 비결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에 있다. 영남권 최초 4년제 미용대학인 영산대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과 미용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미용교육시스템’을 도입했다. ‘헤어디자인’ ‘피부미용’ ‘메이크업’ ‘네일’ 4개 영역으로 세분화된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뷰티산업을 선도하며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인다. 더불어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미국 등 선진국에서 도입한 특수분장 교육 같은 고난도 실무 교육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국제 비즈니스 감각을 지닌 뷰티 전문가를 길러내는 것이 영산대 강점이다.
특히 매년 11월 개최하는 ‘한국미용예술초대작가전’은 영산대만의 자랑이자 전통이다. 이 전시회는 석·박사과정의 대학원생들이 단순한 기술자를 넘어 교육자로서 갖춰야 할 창의적 사유와 예술적 지도력을 함양하는 필수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이론적 토대와 결합한 실무적 예술 활동은 ‘준비된 교수 인력’을 만드는 영산대의 핵심 자산이다.
이번에 대구보건대에 임용된 홍주연 교수는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영산대에서 쌓은 학문적 토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뷰티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제자들이 단순히 디자인의 모범답안만을 좇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믿고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모교 영산대에 임용된 김미경 교수는 “학문적 고향이자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준 영산대에서 교수로서 후배들과 만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대학원 과정에서 체득한 전문 지식과 예술적 감각을 아낌없이 전수해 후배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뷰티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영산대 미용예술대학원 책임교수이자 미용예술학과 학과장인 김정원 교수는 “졸업생들이 국내 여러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는 것은 우리 대학 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최고 수준의 뷰티 아티스트와 교육자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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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배우 한상진·박정은 BNK 썸 감독 부부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 위촉
배우 한상진과 여자프로농구 박정은 부산BNK 썸 감독 부부가 부산시의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6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배우 한상진과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감독 박정은을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두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며, 부산시 공식 소통 채널 등을 통해 부산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상진은 드라마·영화·예능·웹콘텐츠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약해 온 배우로, 부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말이 아닌 삶으로 실천해 온 인물이다. 아내 박정은 감독의 BNK 썸 부임을 계기로 함께 부산에 정착한 지 5년째다. ‘하얀거탑’, ‘솔약국 집 아들들’, ‘뿌리 깊은 나무’,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고, 최근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웹 예능 ‘부산댁 한상진’을 론칭해 독보적인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번 돈은 부산에서 쓴다’는 철학을 몸소 실천해 온 만큼, “배우보다 부산 시민이 더 자랑스럽다”는 그의 말에서 부산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한 시민으로서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다.
BNK 썸 박정은 감독은 ‘올림픽 4회 연속 출전’과 ‘프로농구 최초, 여성 감독 우승’이라는 역사를 쓴 여자농구 전설이다. 괘법초·동주여중·동주여고·경희대를 졸업한 부산 출신으로, 삼성생명에서 19년간 활약하며 리그 우승 5회를 달성했다. 선수 시절 등번호 11번은 삼성생명 구단 최초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2021년부터 고향팀 BNK 썸의 지휘봉을 잡은 뒤 2024-2025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2026-03-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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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CEO아카데미 제16기 원우회 박종규 신임 회장 취임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제16기 원우회 4대 회장에 박종규 (주)대성열처리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부산일보CEO아카데미 16기 원우회는 지난 12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벨뷰룸에서 원우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박종규 신임 회장은 “16기를 지금까지 잘 이끌어 준 전임 회장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서로 돕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명품 기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임하는 박정은 회장은 “16기의 족보가 쌓여가고 있다”며 “명품 기수로서의 정체성을 끝까지 유지하자”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도와준 집행부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새 집행부로는 수석부회장 윤용화(미래정보시스템(주) 부사장), 골프회장 이두화(유일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상임부회장 김은기(한맥Dnc 대표이사)·이수안((주)수디자인 대표이사), 사무총장 정석민((주)연우컨설팅 세무사), 사무국장 유재환((주)천호개발 대표이사)·오동원(마이스솔루션 대표이사), 재무 김명진((주)카고보스포유 대표이사), 경조 이성대(서후홈네트워크시스템 대표이사)·정형재((주)하우스메이커 대표), 감사 이기정(전 KB국민카드 부산지점장)·김수안(조은기운부동산중개 대표)이 선임됐다.
2026-03-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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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동명대 유아교육과 챌린지
부산 동명대 유아교육과(학과장 윤정진)는 지난 13일 신입생 전공 몰입 프로그램 ‘Play to Lead 2026-미래유아교사 실전역량 챌린지’를 개최했다.
2026-03-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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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부산진소방서 산불 예방 캠페인
부산진소방서(서장 배기수)는 지난 14일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의용소방대원 20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2026-03-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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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만덕2동 봄맞이 정비활동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임)는 지난 16일 새마을부녀회(회장 홍효덕)과 함께 봄맞이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했다.
2026-03-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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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광안1동 방위협, 예비군 격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방위협의회(회장 신이철)는 지난 16일 전반기 예비군 작계훈련에 참가한 예비군 360여 명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2026-03-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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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부산디지털대 개강 모임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3일 본교 6층 화상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을 열었다.
2026-03-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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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항 AI 스마트항만 조성 업무협약
부산항만공사(사장 송상근)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태열)이 1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AI 스마트항만 경쟁력 확보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 연구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부산항을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확보한 거점 항만으로 조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 간 업무협약 핵심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항만 및 디지털 항만 조성을 위한 공동 기획․실증 및 확산 △항만․물류 분야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기술 및 서비스 협력 △디지털·인공지능(AI) 기업 육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협력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국비 및 공모사업 공동 기획과 참여 △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 행사 등이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우리나라 항만 중 가장 이른 지난 2월 12일 부산항 피지컬 AI 실현 등을 위한 12대 중점과제와 38개 세부 실행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2030년까지 총 사업비 8921억원 중 약 4351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실증기반 부산항 관련 공동 국가 연구기획 추진, 지역 전문 기술 기업육성 등으로 부산항 인공지능(AI) 대전환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항을 기반으로 부산이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명품 해양 AI 허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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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국립부산과학원, 해양과학 콘텐츠 제공 업무협약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국립부산과학관이 동남권의 해양과학문화 확산에 공동으로 나선다.
KIOST는 국립부산과학관과 지난 16일 KIOST의 연구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해양과학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해양환경, 기후변화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과 강연, 특별전 등을 공동 추진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해양과학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희승 KIOST 원장은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연구성과를 국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소통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들이 해양과학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IOST는 해양과학 특별전을 오는 5월 10일까지 부산국립과학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별전에서는 수중 건설로봇, 이사부호, 심해저 광물자원 등 KIOST의 주요 연구성과가 소개되고, 독도 해양생태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026-03-17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