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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금곡동 자율방재단, 우수기 대비 승수로 환경정비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화)는 14일 동 자율방재단(단장 이정숙)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기 위한 ‘우수기 대비 2차 환경정비 및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수기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달 승수로 정비 활동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특히 배수 불량 및 침수 우려가 있는 조성협진아파트 뒤편 산책로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들은 승수로가 원활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내부에 쌓인 모래와 낙엽,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예방 행동 요령과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재난안전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금곡동 자율방재단은 매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 취약지역 예찰과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정숙 자율방재단장은 “우수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반복적인 점검과 사전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은화 금곡동장은 “두 차례에 걸쳐 우수기 대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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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2동, 전국체전 대비 합동 도시환경정비·안전 캠페인 펼쳐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채병희)는 14일 화명2동 자율방재단(단장 주경순)과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일심)가 협력하여 2026년 부산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육대회(이하 전국소년체전) 대비 관내 상습불결지 등 도시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및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명2동 주경순 자율방재단장과 황일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마을이 전국소년체전 개최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등 활발한 봉사를 이어가 항상 머물고 싶은 화명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채병희 화명2동장은 “때 이른 더위에도 환경정비와 안전 예찰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자율방재단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타지에서 방문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에게 우리 마을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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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대규모 체육행사 대비 도시환경정비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는 15일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대비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했으며 다가오는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기간 중 영도를 방문할 선수단과 내빈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상습 불결지인 소공원 일원을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참가자들은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대규모 체육행사를 앞두고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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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청학2동위원회, ‘고구마 재배 및 나눔’ 추진
부산 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청학2동위원회(위원장 오태식)는 15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년 고구마 재배 및 나눔 사업’의 첫 단계인 고구마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위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나눔 프로젝트로, 이날 청학2동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을 일구고 정성껏 고구마 순을 심으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식재된 고구마는 앞으로 위원들의 세심한 관리 속에 재배되어 오는 10월경 수확될 예정이다. 수확물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오태식 바르게살기운동 청학2동위원장은 “사업의 첫 단추인 고구마 식재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준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다해 재배하여 올가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는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이 청학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나눔 사업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가을철 수확까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따뜻한 온기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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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3동 자원봉사캠프, 환경정화 및 홍보 캠페인 실시
부산 영도구 동삼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정숙)는 지난 9일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아파트 주변 공원 일대에서 ‘더 푸른 상리, 우리와 함께!’를 주제로 환경정화활동과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23명과 캠프지기 3명 등 총 26명이 참여하여 관내 공원과 주택가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참가자들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하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주민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했다.
자원봉사캠프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삼3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삼3동 자원봉사캠프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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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3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호식)는 14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의 ‘다정다감 이웃방문단’ 소속 대학생과 자원봉사자 12명이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참석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위기가구 신고 및 연계 절차 △고독사 예방 및 위기징후 이해 △복지제도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웃 간 관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호식 동삼3동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쉽게 말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활동가들의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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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대비 환경정비 추진
부산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송무호)는 14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리브골프코리아 2026 등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대비하여 중리해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6명이 참여하여 중리 해변가로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데 힘을 모았다.
송무호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국내외 대규모 행사가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방문객들이 영도를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펼쳐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자연보호협의회는 자연환경 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봉래산 환경정비, 풍수해 피해 잔해물 정리, 이웃사랑 나눔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공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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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새마을회, ‘스승의 날’ 맞아 교원 응원 캠페인 전개
부산 영도구 새마을회(회장 김철호)는 지난 13일 부산대교 입구(봉래1동 소재)에서 ‘스승의 날’ 주간을 맞아 교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원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교육 환경의 변화로 교권 침해 사례가 늘고 교원들의 사기가 저하된 가운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교권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를 통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호 영도구 새마을회장을 비롯해 각 동 협의회·부녀회·문고 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결집된 의지를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은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등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교사 존중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김철호 영도구새마을회장은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의 사기가 저하된 현실이 안타깝다”며 “선생님이 존중받고 당당하게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도구새마을회는 스승 존경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응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도구새마을회는 이번 현장 캠페인 외에도 5월 한 달간을 ‘스승의 날 주간’으로 지정하고, 주요 거점 현수막 게시와 SNS 홍보 활동 등을 병행하여 지역사회 내 스승 존경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2026-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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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 보건소(소장 박성률)는 지난 12일과 14일 이틀간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5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전문 교육기관인 ‘다솜에듀’의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관리 및 활용 방법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 및 골든타임의 이해 △영아·소아·성인 등 연령별 심폐소생술 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및 관리 요령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관리책임자로서 기기 점검의 중요성과 비상시 행동 요령을 명확히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영도구보건소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숙지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각 기관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 보건소는 5월 중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생활지원사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추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응급 의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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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요양병원, 동구 수정5동에 ‘사랑의 백미’ 5kg 30포 기탁
부산 동구에 소재한 인창요양병원은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5kg 30포를 수정5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에 지원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인창요양병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신 수정5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창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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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범일5동, 전국소년체육대회·리브 골프 코리아 대비 환경정비
부산 동구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미혜)는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리브 골프 코리아 2026’ 개최에 대비해 14일 관내 상습 불결지인 성남로29번길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 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회원들과 공무원 15여 명이 함께 참여해 도시 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성남로29번길 일대에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은닉 및 추가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주변의 잡초 제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장기간 방치된 잡초와 폐기물을 처리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도 기여했다.
범일5동은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와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6-05-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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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초량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대규모 체육행사 대비 환경정비
부산 동구 초량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전윤옥)는 14일 오전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의 부산 개최에 대비하여 행복꽃밭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수시 환경정비 ‘우리 동네 새단장’의 일환으로 초량2동 일대 화단과 꽃밭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체육행사 개최로 초량2동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절 초화를 보호하고 주변 일대를 세심하게 정비했다.
초량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오가는 길목이 더욱 밝고 깨끗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초량2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량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2026-05-1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