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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ESG 실천 확산 나선다
부산 북구는 23일 덕천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지역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센터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라대학교 김성근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의 개념과 주요 요소를 설명하고, 미세플라스틱과 생활쓰레기 문제 등 일상 속 환경 위험 사례를 중심으로 공동체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ESG 시민운동의 필요성과 실천 방향을 제시하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ESG센터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실천 거점으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됐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ESG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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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화명1동, ‘샤브마니아 부산화명점’에 나눔가게 현판 전달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혜숙)는 24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이웃, 우리동네 나눔가게’에 동참한 ‘샤브마니아 부산화명점’(대표 이승준)을 방문해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은 ‘샤브마니아 부산화명점’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매달 식사권 3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샤브마니아 부산화명점 이승준 대표는 “따뜻한 나눔가게로 등록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샤브마니아 이승준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화명1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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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2동, ‘우리 동네 나눔 가게’ 활성화 추진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은숙)와 함께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만덕이로 골목상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지정 확대 및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 중심의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동네 나눔 가게’는 지역 내 음식점, 약국, 미용실 등 상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정기적인 물품이나 서비스, 후원금을 기부하는 사업이다. 후원된 자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되며,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덕이로 골목상가를 대상으로 나눔 가게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규 나눔 가게 발굴과 함께 기존 참여 가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우수 사례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동화 만덕이로 골목상가 회장은 “지역 상권이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임 만덕2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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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만덕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스마트폰 기초반’ 성료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미경)는 지난 22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스마트폰 기초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스마트폰의 기본 구성과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카카오톡 및 문자 활용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고령층 수강생들이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뿐만 아니라 생활 편의 앱 활용 방법까지 익히며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능력을 키웠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그동안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미경 만덕3동장은 “이번 스마트폰 기초반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심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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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우1동, 철도정거장 부지에 ‘마을정원 꽃길’ 조성
해운대구 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현숙)는 지난 22일 해운대플랫폼 뒤 철도정거장 부지에서 ‘마을정원 꽃길 조성’ 행사를 열고, 방치돼 있던 공간을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휴식공간으로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윤숙), 통장협의회(회장 김영숙) 등 각급 단체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금계국 등 야생화 씨앗을 파종하고 수국을 식재하며 철도부지 일대를 꽃과 녹지가 어우러진 마을정원으로 조성했다.
이번 정비에는 해운대구청 관련 부서의 지원도 더해졌다. 자원순환과는 방치된 수목 전지와 대형폐기물 처리 등 환경 정비를 맡았고, 늘푸른과는 산책로 구간에 야자매트를 설치해 방문객의 보행 편의를 높였다.
정현숙 동장은 “주민들과 관계 부서의 협력 덕분에 방치돼 있던 철도 부지가 아름다운 마을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해리단길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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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재송2동 재송2그린단, 전국체전 대비 환경정비
해운대구 재송2동 재송2그린단(회장 공진기)은 4월 한 달간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소년체전 대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재송2그린단’은 1~6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팀별로 매달 2회 이상 환경정비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재송2그린단과 재송2동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공원 등 생활권 주요 지점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줍기 등 대청소를 실시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집중 정비했다.
공진기 회장은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소년체전을 맞아 해운대구와 재송2동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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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보건소, 관내 직장인 대상 건강증진 운동교실 운영
부산 동구보건소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증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부산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약 9주간 주 1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바쁜 직장인들이 틈새 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신체활동을 중심으로, 혈압·혈당 관리법 교육과 균형 잡힌 식생활 및 영양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온라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생활 습관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건강미션 수행과 활동 인증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특히 동부산우체국은 직원 약 3분의 1이 참여할 정도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있어,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의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들의 출석과 신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지속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업무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직장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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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자살예방회의’ 개최
부산 중구는 23일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진흥공단, 파출소, 소방서, 교육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중구청 보건·복지·행정 관련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정신응급 위기 상황의 최일선에서 대응하는 파출소와 소방서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대요령 교육과 사후 조치를 위한 기관 간 연락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유관기관 간 대상자 연계를 더욱 강화해 청소년 자살예방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또한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사랑이음분과(자살예방)’를 신설했으며,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보다 실무적이고 현실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 자리를 마련해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과 사회적지지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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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 운영
부산 중구는 24일 ‘우리 동네 ESG 센터 중구’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열었다고 전했다.
작년 8월 11일 ‘우리 동네 ESG 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ESG 센터 내 체험 공간을 활용하여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캠페인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원 선순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은 4월을 시작으로 상반기는 4월, 5월, 6월 추진하며, 하반기는 9월, 10월, 11월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교육·캠페인 등 홍보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2026-04-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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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범일1동, 케어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해정)와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관장 이은숙), 범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성옥)는 23일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과 케어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심화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지역 내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상호 돌봄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형 돌봄활동을 활성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케어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 발굴 및 대상자 추천 △지역사회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한 돌봄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케어뱅크는 돌봄활동 참여 시간을 ‘포인트’로 적립해 향후 본인 또는 가족이 돌봄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상호부조형 복지제도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서로를 돌보는 지속 가능한 복지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돌봄문화 확산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구자성대노인복지관 이은숙 관장은 “어르신 돌봄은 더 이상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어르신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옥 민간위원장은 “행복도시락을 직접 포장·전달하며 식사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활동을 강화하겠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4-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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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마을지기사무소, 여름철 대비 '우양산 대여 서비스' 시작
부산 동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박진석)는 각 동 마을지기사무소에 우양산을 비치하고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구 대여 서비스에 이어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함으로써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을지기사무소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공간으로, 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체감 편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관계자는 “우양산 대여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무더위와 비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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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터 '드림스페이스' 오픈
부산 동구는 23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학습·문화 공간 ‘드림스페이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드림스페이스’는 동구가족센터 내 기존 다목적 가족 소통·교류 공간을 재정비해 조성된 것으로, 플랜테리어 공사와 함께 책장, 마루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도서 230권과 보드게임, 빈백 등을 비치해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공간은 앞으로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학습·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드림스페이스 조성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마련된 2천만 원의 기금으로 지역 내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지원 환경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부산동구가족센터 변진해 센터장은 “해당 공간을 잘 관리·운영하여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교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4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