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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발달장애인 취업지원 문 연다… 장애인 고용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
부산 강서구는 3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대규)와 장애인 고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취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발달장애인 취업지원센터 설치’를 구체화하고, 발달장애인이 상담부터 직업훈련, 취업, 고용유지까지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강서구에는 발달장애인 75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취업 가능 대상자는 416명이다. 강서구는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강서구장애인복지관을 거점으로 발달장애인 취업지원센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강서구는 취업 대상자를 발굴하고, 장애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와 일자리를 발굴·배치하는 한편,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는 구직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상담을 제공하고,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한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강서구는 2027년 1월부터 에코델타복지타운 내 강서구장애인복지관에 발달장애인 취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복지상담과 직업상담, 직업훈련,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지역의 발달장애인 취업지원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으로 직업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의 복지서비스와 전문적인 고용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결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취업지원센터가 지역의 실질적인 취업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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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제1차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추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30일 구·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간 복지기관 사례관리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제공해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슈퍼비전은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하연주 상임팀장의 전문 자문을 바탕으로 극심한 우울과 심리적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고위험 가구에 대한 맞춤형 개입 전략을 수립하고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정신건강 고위험 가구의 경우 현장 개입 자체가 매우 조심스러운 상황이었으나 이번 슈퍼비전을 통해 대상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층 유연하고 실효성 있는 개입 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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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민관협력 사례관리 힐링 워크숍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30일 민·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민·관 협력 사례관리 힐링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영화 관람 등의 문화 활동 중심의 힐링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고난도 위기 사례 대응으로 직무 번아웃을 겪기 쉬운 현장 실무자들의 심리적 재충전을 돕고, 공공과 민간기관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가족의 비극과 사례관리의 구조적 필요성을 조명한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 관람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하연주 팀장의 진행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영화 감상평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고립 가구 문제의 심각성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적기 개입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손잡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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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원스톱 건강체험 ‘다함께 건강체험하리’ 운영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는 30일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영도구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역 주민을 위한 통합 건강체험 프로그램인 ‘다 함께 건강체험하리’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원스톱 형태의 분야별 건강 체험과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강건강 교육 및 올바른 칫솔질·틀니 세척법 안내 △노년기 올바른 식습관 영양 상담 △금연 클리닉 및 간접흡연 예방 교육 △치매 인지선별검사 및 예방 수칙 교육 △정신건강 선별검사 및 노인 우울 간이상담 △올바른 손씻기 체험 및 교육 △절주교육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보건 분야를 폭넓게 다뤘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보건 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와 실질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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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6동 통장협의회,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6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경숙)는 지난 9월 23일 쌍미천로 일원에서 다가오는 10월 국경일을 맞이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실시한 캠페인에서는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 및 인근 경로당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10월 국기 게양을 홍보했다.
이경숙 회장은 “국군의 날, 개천절 및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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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 3개 단체, 함께 만든 태극기 물결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국형)·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경)·새마을문고(회장 정금자)는 10월 국경일과 국가기념일(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을 맞아 30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3개 단체 회원들이 동참해 영선 윗로터리 회전교차로 일대에 태극기를 일제히 게양했다. 차량과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회전교차로 화단을 따라 태극기가 줄지어 내걸리면서 오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화단 주변의 지주대 설치부터 깃발 게양, 주변 정비까지 역할을 분담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모았다. 특히 3개 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손발을 맞추며 끈끈한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단체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는 행사지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직접 태극기 거리를 조성할 수 있어 무척 뜻깊다”며 “주민들도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신)는 새마을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에 발맞춰 일상 속 태극기 달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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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태극기 달기 운동 시행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는 국군의 날(10월 1일),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 등 국경일과 국가기념일이 이어지는 10월을 맞아 30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동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진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희) 회원들이 동참한 이번 행사에서는 하리항 입구부터 한국해양대학교 입구 및 관내 주요 도로변 일대에 60여 개의 태극기를 일제히 게양하며 태극기 달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양진국 동삼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10월은 의미 있는 기념일과 국경일이 많은 달인 만큼, 많은 주민이 도로변의 태극기 물결을 보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희 동삼2동 새마을부녀회장 역시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솔선수범하여 태극기를 게양하며 일상 속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0-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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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봉래1동위원회,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부산 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봉래1동위원회(위원장 정창석)는 10월 이어지는 국경일을 앞두고 30일 관내 주요 간선도로인 대교로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제78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 제4358주년 개천절(10월 3일), 580돌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국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대교로 일원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게양하고, 인근 상가와 주택가를 찾아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며 태극기 달기 동참을 독려했다. 특히 국기가 오염·훼손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게시 기간 종료 후 위원들이 직접 전량 회수해 깨끗하게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정창석 바르게살기운동 봉래1동위원장은 “10월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체성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태극기 물결을 보며 주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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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송1동, ‘건강백세 마을 만들기’ 운영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윤주)는 1일부터 한 달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 ‘건강백세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반송1동행정복지센터와 해운대구보건소가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노년기 구강 관리법, 만성질환 관리법, 치매예방교육과 검사, 노년기 밸런스 운동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눈높이에 맞춘 보건교육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과 운동을 알려줘서 유용했다. 직접 실천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2026-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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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재송2동, 민관협력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추진
해운대구 재송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추미래)와 재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옥)는 30일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재송2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외 6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치매선별검사(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 △불법사금융예방 및 고용-복지 연계상담(서민금융진흥원) △이웃이 이웃에게 알려주는 알짜복지정보(재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재송2동릴레이안부봉사단) △노인복지서비스 홍보(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 △통합돌봄사업 홍보 및 신청안내(해운대통합돌봄센터) 등을 진행하였으며, 기관별 복지·건강 종합상담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에게 적극적 관심을 당부했다.
상담소를 방문한 주민은 “기관마다 일일이 방문해서 알아보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한 자리에서 복지서비스 상담과 금융정보상담, 치매검사를 해주니 편리했다”고 말했다.
재송2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참여해주신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다함께 행복한 복지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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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1동, 구민 곁으로 찾아가는 승용차요일제 현장 접수창구 운영
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정)는 3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래미안해운대에서 ‘찾아가는 승용차요일제 현장 접수 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현장 접수창구는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중1동은 현장에서 승용차요일제의 참여 방법과 혜택 등을 안내하고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총 10건의 신청을 접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승용차요일제에 관심은 있었는데 행정복지센터까지 찾아가 신청하기가 조금 번거로웠다”며 이렇게 가까운 곳까지 직접 찾아와 접수를 해주니 편리하고 좋다“고 말했다.
중1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보다 쉽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접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주중 정해진 요일에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제도로, 참여 차량에는 자동차세 및 공영주차장 이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6-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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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으로 주민 곁에 한 걸음 더
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부산은행 해운대금융센터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에는 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푸드마켓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욕구를 살폈다.
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복지서비스 상담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발굴했으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은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했다. 또한 해운대푸드마켓은 찾아가는 ‘그냥드림’사업을 통해 식품을 지원하고 사업을 홍보했다.
중1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면서도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실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지속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0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