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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 희망나눔’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남창호)는 지난 22일 관내 어르신 및 결식 우려 장년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1% 희망나눔 캠페인’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연산6동 좋은사랑회(회장 도현선)의 무료 점심 나눔 행사시에 필요한 식자재를 후원했다.
남창호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끼 식사를 나눠서 뜻깊었다.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연산6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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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47세대에 선풍기 전달
부산 동구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회성)는 23일 수정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47세대를 대상으로 ‘온(溫)동네 바람선물’ 선풍기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선풍기를 조립·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과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김회성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정5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지원을 비롯해 반찬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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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전로터리클럽, 동구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식료품 등 정기 후원
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부전로터리클럽(회장 김익우)에서 이번 7월부터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매월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부전로터리클럽은 앞으로도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7월 첫 지원 물품으로는 냉면 밀키트, 햇반, 참치캔, 곰탕, 육개장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식료품을 전달해 희망나눔점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익우 부산부전로터리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초량6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후원해 주시기로 한 부산부전로터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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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초량2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힐링 밥상’ 나눔
부산 동구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초량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장인혁)·부녀회(회장 김민주) 주관으로 관내 홀로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힐링 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오이냉국, 잡채밥, 수박 등을 대접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보양식 위주로 구성해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랑의 힐링 밥상 나눔 행사는 영진어묵, 초량어묵, 초량쌀집, 부일반찬, 이진식육점, 에이플러스(A+) 고기백화점, 의령상회, 둘래아구찜, 이바구카페, 특수관광협회, 초량전통시장상인회 등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김민주 초량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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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들락날락 동구 패션 메이커스’ 성료
부산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지난 21~23일까지 동구 시민마당 들락날락 어린이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한 ‘들락날락 동구 패션 메이커스’를 참여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6회 운영됐으며, 차이나타운 축제, 매축지 마을, 북항, 부산진시장 등 동구를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패션과 공예 활동으로 재해석해 어린이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의 명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천과 실, 단추, 패브릭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동구의 이야기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참여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오는 8월에도 ‘들락날락 동구 패션 메이커스’를 이어간다. 8월 프로그램에서는 ‘조선통신사’를 새로운 주제로 추가하여 어린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특징을 더욱 흥미롭게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차이나타운 축제의 화려한 색채와 매축지의 골목 이야기, 북항의 아름다운 야경, 부산진시장의 전통 의류 문화가 어린이들의 손끝에서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이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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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KMI한국의학연구소, 취약계층 종합건강검진 지원 협약
부산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지난 22일 KMI한국의학연구소(회장 김순이)와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취약계층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종합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을 비롯해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 이태근 단장, KMI부산검진센터 이영환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20년 동구 수해 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 108세대에 선풍기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동구에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2024년 취약계층 종합건강검진 지원 업무협약을 최초 체결한 이후, 2024년과 2025년에는 각 60명씩 총 120명의 취약계층에게 1인당 50만 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했다.
올해는 부산 동구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1인당 60만 원 상당, 총 3천만 원 규모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며, 검진은 KMI한국의학연구소 부산검진센터에서 진행한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회장은 “이번 건강검진 지원이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철호 동구청장은 “지역의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KMI한국의학연구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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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 ‘그린힐링 프로그램’ 수료 개최
부산 동구(구청장 강철호)는 ‘수정5동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의 주요 세부 사업인 ‘2026년 그린힐링 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은 2024년 공모 선정 및 2025년 마스터플랜 수립을 거쳐,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동구는 노후 주택 정비 등 외형적인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휴먼케어(그린힐링,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중 지난 6월 개강한 그린힐링 프로그램 1기는 주민 13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샐러드와팜’과 ‘구봉산 치유숲길’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식물 키우기 △샌드위치 만들기 △힐링 숲 걷기 체험 등을 함께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22일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1기 수료생 13명을 격려하고, 참여 소감을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동구는 현재 운영 중인 신체 활력 증진을 위한 헬스케어(요가교실, 건강백세체조) 프로그램과 더불어 2029년까지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다양한 맞춤형 휴먼케어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2029년까지 추진되는 새뜰마을사업은 동네의 외형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행복을 체감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그린힐링 프로그램 1기를 수료하신 주민분들께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내실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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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희망나눔 챌린지’ 7호에 방위협의회 참여
부산 연제구 연산1동(동장 이수영)은 나눔냉장고 활성화를 위해 ‘희망나눔 챌린지’를 운영하는 가운데 방위협의회(위원장 공영숙)가 7호 주자로 참여해 식료품(1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식료품은 연산1동 나눔냉장고를 통해 영양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희망나눔 챌린지’는 관내 단체 및 유관기관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산1동 나눔냉장고 운영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이다.
공영숙 위원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식료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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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용당교회, 지역 어르신 300명에 ‘행복한 삼계탕 DAY’
용당교회(담임목사 정용호)는 23일 지역 어르신 300명을 모시고 ‘행복한 삼계탕 DAY’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용당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송광열)의 후원과 용당교회 신도, 지역 봉사 단체인 용당동 자율방범대와 용당 발전협의회, 남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함께해 온정을 더했다.
봉사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전날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 300인분을 정성껏 끓여 다과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또한 용당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미향)는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삼계탕을 맛있게 드신 한 어르신은 “입맛 없는 여름에 보양식인 삼계탕을 든든하게 먹은 덕분에 마음까지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용당교회는 2018년부터(코로나19 시기 제외)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매월 2회 ‘행복국수’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6-07-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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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문현2동 자율방범대, ‘민·관·경 합동 순찰’ 실시
부산 남구 문현2동 자율방범대(대장 임관순)는 문현2동 행정복지센터, 문현지구대와 함께 23일 지역 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택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펼쳤다. 이들은 방범 취약 요소를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을 점검하며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쏟았다.
특히 이번 순찰은 경찰과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가 함께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임관순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경찰과 행정기관, 자율방범대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어 뜻깊다”고 전했다.
앞으로 문현2동 자율방범대는 범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2026-07-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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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개금2동, 출생가정 축하상품권 지원
부산진구 개금2동(동장 한정민)은 지역사회 전반적인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축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4년부터 개금2동 주민자치회와 유관단체협의회가 함께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출생장려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자녀의 출생신고일 현재 개금2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가정이며, 출생신고 후 개금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진용) 사무국을 방문하면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한다. 2026년 7월 현재까지 54명에게 54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는 등 출생가정에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진용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출생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아이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기뻐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개금2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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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가야1동주민센터, 지역 주민을 위한 공유우산 전달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23일 가야1동주민센터(동장 예태인)에 캘리그라피 전문봉사단 ‘찐구네캘리’가 제작한 공유우산 1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공유우산은 찐구네캘리(회장 이은경)의 재능기부로 지역 내 청소년과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캘리그라피 문구를 쓰고 제작에 참여해 완성한 물품이다. 지난 1월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비 오는 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야1동주민센터에 비치될 예정이다.
김정애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공유우산이 장마철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태인 동장은 “주민들이 비 오는 날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우산을 마련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공유우산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편의 증진과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