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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당감동일스위트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진구 당감동일스위트아파트 주민 일동은 지난 9일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당감1동 주민센터(동장 황서정)에 기탁하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주민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당감동일스위트아파트 주민 일동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지원하며 지역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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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 지역어르신 식사대접 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위원장 김기두)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지역 어르신 따뜻한 식사 대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남항동위원회가 2025년 6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해를 맞아 떡국과 과일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며 안부를 나누고 덕담을 전하는 등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기두 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를 지켜드리고, 지역사회에 이웃 간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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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보건소, ‘부산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추진
부산 영도구보건소(보건소장 박성률)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한 자궁경부암 등 주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26세 여성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부산시에 거주하는 26세(1999년생) 여성이다. 다만 2026년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 HPV 예방접종을 이미 완료한 경우, 외국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회 접종당 10만 원씩 최대 3회, 총 30만 원으로 접종 백신은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HPV 4가 또는 9가 백신 중 선택할 수 있다. 접종 비용이 지원 금액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또한 접종을 늦게 시작해 2026년 내 3차 접종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미완료된 접종은 전액 본인 부담으로 진행돼 상반기 중 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권장된다.
예방접종은 부산시 내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접종 당일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당일 발급)을 지참해야 한다. 지정 의료기관 목록은 부산시 감염병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해당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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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회, 영도구 신선동에 새해맞이 사랑의 장학금 전달
부산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원경)는 지난 9일 심(心)봉사회(회장 이기수)에서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봉사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지역 학생을 격려하고 희망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장학금 전달이 이뤄졌다.
이기수 심봉사회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봉사회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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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황포구,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사전설명회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회장 최동한)와 공동으로 지난 9일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홈스테이 참가 학생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영도구–황포구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홈스테이는 오는 25~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영도구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상해시 황포구에서 진행된다. 영도구 학생 10명과 상해제10중학교 재학생 10명이 1대 1로 매칭돼 홈스테이 형태의 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홈스테이에 참가하는 영도구 학생 10명은 영도여고 5명, 부산보건고 1명, 태종대중 4명으로 평소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 가운데 학교장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총 38회째 이어오고 있는 한·중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은 지역 청소년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값진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전설명회에서는 방문 도시인 황포구에 대한 소개와 세부 일정 안내, 홈스테이 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돼 해외 방문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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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고교생과 함께 한·일 고교생 교류 해양쓰레기 워크숍 인 부산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일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2026 한·일 고교생 교류 해양쓰레기 워크숍 IN 부산’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나가사키현과 (사)쓰시마 CAPPA가 주최·주관하고, 영도구와 쓰시마시가 협력해 마련됐다. 영도구 관내 고등학생과 일본 나가사키현 고등학생 등 학생과 관계자 70여 명이 참가해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워크숍은 영도구 감지해변에서 비치코밍 활동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토론 워크숍과 해양쓰레기 탁본 만들기 체험이 이어졌다. 이후 F1963에서 자원순환 관련 전시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직접 수거한 해양쓰레기를 활용해 토론과 발표에 참여하며 해양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경을 넘어 환경 보호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영도구 관계자는 “양국의 미래 세대가 국경을 넘어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었다”며 “이 같은 국제적 연대와 청소년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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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청학수변공원, 생활 밀착형 휴식처로 탈바꿈
부산 영도의 숨은 조망 명소인 청학수변공원이 주민들의 일상에 바다를 더 가까이 선사하는 해양 힐링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난다.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오는 15일부터 청학수변공원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본격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로워질 청학수변공원은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하고 관광객에게는 영도만의 독보적인 해양 경관을 선사하는 명품 수변공원 조성을 목표로 네 가지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일상 속 힐링’과 ‘문화·조망’을 핵심 테마로 △건강: 바다를 보며 걷는 산책로와 어르신을 위한 시니어파크 조성 △ 문화: 탁 트인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인 복합문화 광장 구축 △조경: 1년 365일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사계절 힐링 공간 연출 △조망: 부산항대교의 야경을 즐기는 190m의 망향 편의시설 설치를 갖춘 주요 공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해양 도시 영도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공사 전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겨 찾는 명품 수변공원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도구는 노후화된 공원 이미지를 탈피하고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완성하기 위해 확정된 계획에 따라 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2026-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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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전국 종합평가 6회 연속 최우수시설 선정 쾌거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또다시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및 관리 체계, 프로그램 운영 역량, 인사·조직 관리 등 30여 개의 엄격한 지표를 통해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5년 첫 최우수시설 선정 이후, 이번 2025년 평가까지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6회 연속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양질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김용숙 관장은 “6회 연속 최우수시설이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기관을 믿고 이용해 준 청소년들 덕분”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부산 중구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혁신적이고 다양한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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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사)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번영회·부녀회, 온정의 희망나눔 실천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2일 남포동에 위치한 (사)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 번영회(회장 최환기), 부녀회(회장 장옥화)에서 상인회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구청 관계자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마련해주시는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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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저장강박의심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일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야1동 주민센터(동장 신보민)와 사랑의열매 행복봉사단(회장 배금향), 청년봉사단 UNA(You’re Not Alone), 개인 자원봉사자 2명 등이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해당 가구는 독거노인 세대로, 가정 내 이동이 어려울 정도로 각종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이 적재된 상태였으며, 이에 2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힘을 모아 민·관 협력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상자는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발굴하여 대상자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며 맞춤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1-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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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보건소, 새해맞이 ‘금연 결심’ 지원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구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로 1월부터 보건소를 방문해 금연 상담을 받는 신규 등록자 및 기존 등록자를 대상으로 ‘2026년 금연 성공 기원 달력’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부되는 금연 달력은 금연 실천일에 스티커를 붙여 2026년의 금연 습관을 스스로 기록할 수 있도록 하여 흡연 욕구를 조절하고 성취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달력 증정 외에도 금연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 니코틴 패치, 껌 등 금연보조제를 제공받으며 체계적인 금연 관리를 위해 행동 요법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6개월간 금연을 유지하고 성공한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금연 성공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금연을 다짐한 주민들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금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금연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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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2026년 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사업’ 추진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가 소중한 아이의 백일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2026년 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 출생아 중 백일을 맞은 생후 4개월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일 기준 부모 중 한 명이 영아와 함께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2026년 9월 이후 출생아부터는 부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백일상 대여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백일상 대여비 최대 7만 원이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떡·과일·소품 구입비나 스튜디오 촬영비 등 부대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주민복지→출산·보육지원→남구형 백일상 대여비 지원)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단 대여비 결제 영수증은 아기 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 발행분만 인정된다.
제출 서류는 △최근 발급 주민등록등본 △백일상 대여비 결제 영수증 △신청자 명의 통장 사본 △아기가 포함된 백일상 사진 등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출생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의 소중한 첫 순간을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 가족친화과 출산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