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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404피트니스와 건강 증진 협약
동의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김찬용)은 15일 생활과학관 D-Health Open Space에서 ‘404 피트니스’(대표 양승완)와 지역사회 청년 건강 증진 및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의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김찬룡 단장과 404 피트니스 양승완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년 건강 증진 및 체육·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상호 협력 △운동 시설 및 인적 인프라의 상호 교류 및 활용 △양 기관의 사업 및 관련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협력 △기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의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김찬용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신체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04피트니스와 긴밀히 협력하여 청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대 스포츠과학연구소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원하는 청년사회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신체 건강 증진 및 정신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6-09-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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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ICT 분야 동문 초청 취업 네트워킹 개최
동명대학교(총장 이상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스페이스 허브 부산에서 ‘2026학년도 ICT 분야 동문 초청 취업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CT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현직 동문 선배들의 실제 직무 경험과 취업 준비 노하우를 제공하고, 선·후배 간 취업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상담과 지원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이 현직 선배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취업을 준비하던 학생들이 현직자가 되어 다시 대학을 찾아 후배들에게 자신의 취업 과정과 현장 경험을 전하며 취업지원의 선순환을 이어갔다.
프로그램은 현직 동문 선배와 함께하는 토크쇼 및 Q&A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직 선배들은 △실제 담당 업무와 직무별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및 면접 경험 △입사 전 준비하면 좋은 경험과 자격 △신입사원의 직장생활과 커리어 등 후배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취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여자들은 “일방적으로 듣는 강의보다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 “실제 취업 과정과 현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직 동문들도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선·후배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박두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취업 지원을 통해 사회에 진출한 졸업생들이 다시 후배들의 취업을 돕는 선배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동문과 재학생을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이 후배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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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실무 경력자 대상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수강생 모집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여행업계 실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10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외여행인솔자(Tour Conductor)는 해외여행 출발부터 귀국까지 여행 일정 전반을 관리하며 여행객의 편의와 안전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 특히 해외여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여행객의 안전을 관리하는 역량이 중요하게 요구된다.
이번 과정은 해외여행 경험이 있고 여행업체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활용해 전 과정 비대면으로 운영돼 직장인 등 현업 종사자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필수 6과목, 선택 2과목, 외국어 2과목 등 총 16시간(온라인 강의 15시간, 평가시험 1시간)으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출입국 수속 및 공항 실무 △현지 일정 및 여행객 관리 △해외 위기상황 및 안전관리 △국가별 문화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국외여행 인솔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 신청은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10월 2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종합평가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50분간 1회 실시되며, 불합격자에게는 별도 안내를 통해 1회의 재시험 기회가 주어진다. 종합평가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 27일부터 ‘국외여행인솔자 인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자격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여행업계 현장 경험을 갖춘 학습자들이 국외여행 인솔에 필요한 직무 지식과 안전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현업에 종사하면서 국외여행인솔자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수강 신청 방법은 부산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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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 개최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0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환영회 및 개강 모임’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신·편입생들의 학업 적응을 돕고 교수진과 선후배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량희 학과장을 비롯해 김태준·엄세진 교수와 신·편입생, 재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교수진과 학과 임원 소개를 시작으로 전공 동아리 및 스터디 활동, 주요 학사 일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사회복지학과 교육과정과 자격증 취득 과정, 졸업 후 진로 등 신·편입생들이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신·편입생 자기소개와 선후배 간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다양한 연령과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고, 선배들이 온라인 학습과 대학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온라인 중심의 학습에 대해 막연한 걱정이 있었는데 교수님과 선배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으면서 대학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권량희 사회복지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많은 졸업생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동문과 재학생 간의 인적 네트워크가 학과의 중요한 강점”이라며 “지도교수 기초·심화학습 특강과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사회봉사동아리 및 스터디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키우고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지털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정규 교육과정과 함께 특강, 스터디, 동아리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습 지원과 학생 간 교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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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대 사진영상학과, ‘대전국제사진제’ 현장서 사진적 사고 확장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김정선) 사진영상학과는 지난 13일 대전 아티스트하우스 일원에서 열린 ‘2026 대전국제사진제’를 찾아 현장 스터디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스터디는 학생들이 국내 주요 사진행사와 전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사진의 사회적 역할과 예술적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행사장에 모여 전시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사진을 매개로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먼저 ‘Global South and Labor(글로벌 사우스와 노동)’를 주제로 열린 공개 토크에 참여했다. 토크에서는 식민지와 산업화 과정에서 가려진 노동의 모습과 현대 자본주의 및 자동화에 따른 노동의 변화, 필리핀 이주노동자와 인도네시아 자원 개발 등 다양한 사례가 다뤄졌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사진이 사회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삶과 노동의 현실을 어떻게 기록하고 시각화하는지 살펴보고, 사진의 사회적 역할과 기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진을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 사회 현실을 바라보고 인간의 삶을 기록하는 매체로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학생들은 레나 교수의 특별 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작품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들었다. 작품의 미학적 의미와 표현 방식, 작가의 시선과 전시 맥락 등을 살펴보며 사진작품을 해석하는 다양한 관점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대전 지역 주요 갤러리를 방문해 다양한 사진 전시를 관람했다. 특히 이번 사진제에 참여한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졸업생들의 작품도 직접 감상하며 선후배의 작품 세계와 사진적 시선을 공유하고 서로의 창작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스터디는 온라인과 강의실에서 이뤄지는 사진 교육을 실제 전시와 사진행사 현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작품을 직접 감상하고 작가와 전시의 맥락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사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진영 교수의 지도 아래 서란희 스터디 회장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오는 10월 예정된 다음 스터디를 통해 학습과 창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학교 사진영상학과는 전시 관람과 현장 스터디를 비롯해 작가·전문가 특강, 포트폴리오 리뷰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사진적 시각과 창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전공 교육과 현장 경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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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KOTRA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설명회’ 성료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4일 교내 트리니티홀에서 ‘2026년 KOTRA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열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인사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기관 소개와 함께 통상직 신입사원 채용 일정, 전형 단계별 준비 방법을 안내했으며 특히 KOTRA에 재직 중인 부산외대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입사 준비 노하우와 실제 근무 경험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채용 공고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세부적인 사항을 현직자에게 직접 묻고 답하는 열띤 질의가 이어져 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형 절차는 물론 입사 후 맡게 될 실무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부산외대 최영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인사담당자와 동문 선배가 한자리에 모여 전하는 생생한 정보는 학생들에게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채용 현장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설명회 참석자 중 1대 1 진로취업상담을 신청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함과 동시에 동문 재직 기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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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학위 논문 발표·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1일 교내 인문관 529호에서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박사학위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의 주요 이슈와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현장과 연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과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직종합사회복지관 곽명희 부장과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의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김민정 박사의 박사학위논문 발표가 진행됐다.
박사학위논문 발표에서는 김민정 박사가 ‘정신장애인의 낙인감과 회복탄력성의 관계: 도덕적 손상의 매개효과와 가족응집력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정신장애인의 낙인감과 회복탄력성의 관계를 살펴보고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전문가 초청 세미나에서는 사직종합사회복지관 곽명희 부장이 ‘사회적 고립과 공동체’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부산뇌병변복지관 이주은 관장은 ‘지역과 함께 만드는 고령장애인 통합돌봄’을 주제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고립가구와 지역사회 공동체, 고령장애인 통합돌봄 등 사회복지 현장의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학술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복지 현장과 연구를 연계한 실천 중심의 사회복지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지나 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사회복지 현장의 주요 이슈와 박사학위 연구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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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I-URP사업단, 반려동물과 함께 ‘멍크크 운동회’ 19일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오는 19일 신라대 동물행동교정교육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2026 멍크크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체험과 놀이를 즐기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질리티와 체험·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어질리티 대회, OX 퀴즈, 장기자랑, 런웨이 패션쇼, 디제잉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빨리 달리기, 간식 건져오기, 공 굴려 달리기 등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종목도 마련되며, 반려동물의 운동능력과 반려인과의 호흡을 선보이는 어질리티 대회도 진행된다.
또한 김치용 교수, 정광일 대표, 손창균 이사장이 참여하는 전문가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반려동물 놀이터와 푸드존을 비롯해 반려동물 탑승 기차 투어, 푸드트럭, 커피존 등 다양한 편의·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타이어 할인권, 외식 식사권 등 참가자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배일권 신라대 I-URP사업단장은 “이번 2026 멍크크 운동회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뛰고 즐기며 서로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반려동물산업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반려동물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건강한 반려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대 I-URP조성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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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부산울산 과학기술혁신 인재양성포럼’ 개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 동아대 G-LAMP사업단, 동아대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제2차 부산울산 과학기술혁신 인재양성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 3층 경동홀에서 지난 15일 열린 포럼은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방안과 대학’을 주제로 열렸다. 이 행사엔 부울과총 임·회원을 비롯 산·학·연·관 관련 분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맞춤형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정주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이날 개회식에선 신현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지역연합회 회장 개회사와 이해우 동아대 총장 환영사, 김병진 부산앵커센터 센터장 축사가 진행됐다.
이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 양자기술, 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등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부산과 울산의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가 긴밀히 협력해 창의성과 융합 역량을 갖춘 과학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공동 교육과정, 인재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 청년 연구자 지원 등 구체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실질적 협력 플랫폼이자 부산과 울산을 대한민국 과학기술 혁신 거점으로 연결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김우생 동아대 앵커사업단 부단장이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 전략’을 주제로 첫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신태환 동아대 G-LAMP사업단 부단장이 ‘동아대학교 G-LAMP 사업단의 인재 성장 플랫폼 구축과 공동연구 체계’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패널토의 및 질의응답 순서에선 신 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종식 동아대 자연과학대학 학장과 이종률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 감사팀장, 발표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주체와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 지역 현안에 대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과학기술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2026-09-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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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 ‘청년고용정책 현장 연계 행사’ 성료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지역청년들의 취업과 고용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용지원사업 운영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청년고용정책 연계에 나섰다.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이틀간 교내에서 ‘2026 청년고용정책서비스 연계 행사’를 진행해 680여 명의 재학생 및 지역청년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학기 개강을 맞아 재학생과 졸업예정자들이 고용노동부와 위탁기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본인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에 실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과대학 및 주요 장소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해 정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행사에는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K-Move스쿨사업팀과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를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일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고용정책 운영기관 8곳이 참여했다.
현장에서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고용서비스 정보와 신청방법을 안내하고 해외취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K-Move스쿨에서 해외인턴십·해외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사업신청과 후속상담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정책을 알고도 신청 방법이나 대상 여부를 몰라 참여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실제 고용서비스 이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정도운 진로취업처장은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부 지원사업을 일일이 찾아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고용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실제 참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대학생과 청년들이 진로와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년고용정책 연계 등 다양한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고용서비스 참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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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교육·연구 업적 우수 교수상’ 시상… 성과기반 교원 평가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2026학년도 교육·연구 업적 우수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아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15일 열린 시상식은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전임교원을 포상, 성과 중심 교원 평가 체계를 확립하고 대학의 전반적인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대는 교수업적평가 ‘교육업적’ 점수 상위 5% 이내, ‘연구업적(논문·연구비·기술료·석박사 배출 인원 등)’ 점수 상위 5% 이내 교원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시상금 2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연구 업적 최우수 교수에게는 연간 강의책임시간 3시간 감면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올해 ‘교육 업적 최우수상’은 계열 내 상위 1.5% 이내 독보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한 교원들에게 돌아갔다. 수상자엔 △이현섭(기계공학과) △사정훈(화학공학과) △반권수(조경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연구 업적 최우수상’은 상위 10% 이내 우수 SCIE 논문을 다수 게재하며 전 계열 상위 1.5% 이내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올린 교원들이 차지했다. 수상자로는 △설영수(정보수학과) △황이택(식품생명공학과) △전동호(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해우 총장은 “교원들의 소중한 성과와 노력이 온전히 대우받을 수 있는 인사 혁신과 성과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성과 중심 역량 지원을 더욱 강화해 동아대가 글로컬 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세계적인 교육·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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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부경플래그십연구원’ 신설하며 연구중심대학 전환 본격화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융합연구와 전략연구를 총괄하는 전략 융합연구원인 ‘부경플래그십연구원’을 신설하며 연구중심대학 전환을 본격화한다.
국립부경대는 16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연구중심대학 전환을 위한 종합 추진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에는 배상훈 총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부경플래그십연구원 설립을 비롯한 5개 추진 과제를 설명하고, 연구중심대학 전환을 위한 대학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국립부경대는 AI 전환(AX)과 국가 전략기술 중심으로 급변하는 연구개발 환경에 대응하고, 개별 연구자의 연구역량을 대학 차원의 집단·융합 연구역량으로 확장하기 위해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특히 연구기획부터 국책과제 수주, 연구수행, 인재양성, 성과확산까지 이어지는 연구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국립부경대는 이미 탄탄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연구중심대학 전환의 기반을 갖춰왔다. 국립부경대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수혜실적은 전국 25개 국립대 중 1위(대학알리미 2025년 정보공시)를 기록했으며, 2026 QS 세계대학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는 화학공학(301~350위)을 비롯해 환경과학, 경영, 경제, 화학 등 5개 분야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2025년 기준 CiteScore 상위 25% 논문 비율은 64.7%에 달하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이 같은 연구 강점을 대학 차원의 집단·융합 연구역량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부경플래그십연구원 신설을 비롯해 △연구 역량 강화 및 전략적 국책과제 수주 지원 △연구자 중심 연구몰입 환경 조성 △융합 연구중심 학습 생태계 구축 △연구 생태계 확장과 성과 선순환 등 5개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중심대학 전환에 나선다.
이달 초 신설된 부경플래그십연구원은 총장 직속의 독립적 연구 전담 기구다. 대학 내 분절된 연구·교육·행정 역량을 결집하고, 대형 국책과제의 기획부터 수주·수행·성과확산까지 지원하는 ‘AI기반 융합 연구 전주기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우수 연구자와 전략 연구를 발굴해 연구성과가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 연구와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립부경대는 기존 대학원과 연구지원처를 개편해 설립한 대학원연구처와 산학협력단이 부경플래그십연구원을 지원하는 연계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나아가 부경플래그십연구원은 대학 내부의 연구 생태계 조성을 넘어 외부로 역량을 적극 확장한다. 기업·정부기관·정부출연연구기관·국내외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Research Pentagon’을 구축해 △국내외 대학과의 공동학위 확대, △기업과 연계한 산업학위제 도입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인재교류 및 글로벌네트워크 확대 등 연구성과의 선순환을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배상훈 총장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는 부산수산대와 부산공업대의 통합에 이어 해양수산, 공학 등 탄탄한 기초학문 역량을 바탕으로 융합 학문과 첨단 학문까지 아우르는 특성화 종합국립대학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대학은 물론, 지역과 국가의 첨단 분야 연구개발에 대응하는 세계적 연구중심대학으로 대전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