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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RISE사업단, ‘노인 맞춤형 수면요가 프로그램’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RISE사업단은 울산지역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노인 맞춤형 ‘수면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재난 대응 기초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수면요가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수면의 질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 균형감각 증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요가 동작을 익히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재난 상황 대응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고령층은 재난 발생 시 가장 보호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 중 하나”라며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고령층의 건강과 안전 수준을 높이고,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취약계층 지원 체계를 강화해 지역 맞춤형 안전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6-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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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이동금연클리닉’ 2주차 상담 성료… 금연 실천 의지 이어져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이동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의 2주차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금연클리닉은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1:1 맞춤형 금연 상담을 비롯해 니코틴 의존도 평가, 일산화탄소(CO) 측정, 금연보조제 지급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2주차 상담에서는 1주차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다시 상담에 참여하여 금연 실천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금연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추가로 3명의 금연 희망자가 새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금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줬다.
특히 참여자들은 상담을 통해 자신의 흡연 습관을 점검하고 금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전문 상담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격려를 통해 금연 성공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교내 금연지킴이 학생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바탕으로,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추가 참여자 모집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남은 프로그램 기간 동안 더 많은 구성원이 금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0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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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AI 글로벌 창업캠프서 최우수상·우수상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달 28~3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쿠시마에서 개최된 ‘2026-1학기 RISE사업 AI Trend Marketing 글로벌 창업캠프’에 참가했다.
이번 글로벌 창업캠프는 부산권 10개 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AI기반 창업 마케팅’ 공유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 시장 분석 역량 강화와 부산시 맞춤형 창업가 육성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캠프에는 10개 대학에서 약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부산보건대학교에서는 1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본 글로벌 창업캠프는 전문가 창업 특강을 비롯해 글로벌 창업 아이템 발굴 및 시장조사를 위한 현지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경진대회 발표 및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보건대학교는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우수상은 Re:Mind팀의 ‘치매 노인과 가족의 정서적 소통을 지원하는 AI 화상치료 플랫폼’이, 우수상은 Pair-Up팀의 ‘5단계 강도조절형 소근육 강화 젓가락’이 각각 수상했다.
참가 학생들은 이론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동향을 직접 탐색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실습을 수행하며 창업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한 참가 학생은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현지 시장 분석을 통해 글로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는 매년 창업 교육, 멘토링, 창업캠프,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및 전국 단위의 창업경진대회를 지원해 왔다. 대학 측은 “이러한 노력이 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부산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창업 정규 교육과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 정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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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파크골프과-중구문화원, 가족회사 및 업무협약 체결
부산보건대학교 파크골프과는 지난달 21일 오전 중구문화원에서 가족회사 협약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보건대학교 총장을 대신하여 입학처장 한성유 교수와 파크골프과 학과장 박진기 교수, 박성모 교수, 중구문화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역량과 중구문화원이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 및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골프를 매개로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구문화원은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21년 11월 25일 개원했다. 개원 이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무용(전통춤), 가곡 부르기, 어반스케치, 전각 등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파크골프 체험 프로그램 운영, 건강 증진 교육,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지역 주민 대상 재능기부 활동, 문화·체육 융합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파크골프과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스포츠재활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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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사하 런닝맨’ 성료… 지역청년 관계망 형성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달 29일 지역 청년의 신체활동 증진과 공동체 관계망 형성을 위한 ‘사하 런닝맨(SAHA-Running Man)’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청년 23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가 주최한 ‘2026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하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 중인 ‘사하-람(Saha-ram) 숨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사하-람 숨표 프로젝트는 사하구 특화 로컬 브랜드와 문화·체육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다대 달빛 런, 사하 숨표 클래스, 사하 로컬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사하 런닝맨’은 놀이형 신체활동을 매개로 청년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해 지역 기반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1인 가구·고립 청년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대면 중심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향후 사하구와 함께 사업 종료 시까지 청년들이 건강하게 교류하고 지역에 대한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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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소방안전관리과, 직업윤리 교육 특강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소방안전관리과(학과장 변태영)는 지난 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에티켓 직업윤리 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소방안전 전문가인 소방안전관리과 학생들의 소방 직업윤리 인식 향상과 119소방강령 정신 내재화, 재난 현장에서 요구되는 책임감과 준법정신 함양 등을 위해 진행됐다.
특강은 32년 현장 경력의 현직 소방공무원이 강사로 초빙되어 실제 재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윤리적 사례 분석 강의, 직업윤리 실천 및 조직 규범에 대한 토론, 인식도 설문 시행 및 종합 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 종료 이후 시행한 인식도 설문에서는 학생들의 윤리의식·직업관·책임감·조직규범·자기관리 등 소방 직업윤리 핵심 역량에 대한 자기 효능감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강에 참여한 소방안전관리과 학생은 “현직 소방관에게 듣는 재난 현장의 사례는, 소방관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제가 얼마나 큰지 깊이 생각하게 했다”라며 “단순히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명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변태영 학과장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소방안전 직무의 특성상 전문 지식뿐 아니라 인성과 직업윤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직업윤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119소방강령의 명예·신뢰·헌신 정신을 내재화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성교육과 직업윤리 교육을 연계한 통합 학습 경로를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6-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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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RISE사업단-신라스테이 울산, 지역혁신 기반 문화·관광 협력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RISE사업단(단장 김기홍)은 4일 신라스테이 울산 회의실에서 (주)신라에이치엠 신라스테이 울산과 울산지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과 지산학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산지역의 문화·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지산학관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춘해보건대 웰니스문화관광센터 이경훈 센터장과 (주)신라에이치엠 신라스테이 울산 이지훈 총지배인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지산학관 연계를 통한 관광산업 발전 및 재학생 실무교육 협력 확대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 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춘해보건대는 지역 관광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의 맛과 멋을 알리는 공동 콘텐츠 개발과 고부가가치 관광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울산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훈 웰니스문화관광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산학관이 함께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울산이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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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스포츠재활과, 어르신 대상 ‘건강365일 프로그램’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스포츠재활과는 지난 1일 김해센텀두산위브더제니스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365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포츠재활과 재학생 21명이 참여했으며, ‘공으로 하는 관절 튼튼 운동’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는 생활형 재활운동과 스포츠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활동은 딱딱한 운동 수업이 아닌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탁구공 빙고와 계란판 놀이로 손 협응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고리던지기와 링던지기로 상지 움직임과 균형감각을 자극했다. 구슬 마사지기를 활용한 근육 이완 활동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이날 어르신 16명이 프로그램에 함께했으며, 학생들은 활동 진행과 보조 역할을 맡아 어르신들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살폈다. 학생들에게는 전공 지식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는 실무 경험이 되었고, 어르신들에게는 웃으며 몸을 움직이는 건강한 시간이 됐다.
김해대학교 스포츠재활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봉사 역량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2026-06-0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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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K-기업가정신 창업역량 강화 현장견학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 2일 재학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K-기업가정신 창업역량 강화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진지 견학과 창업마인드 특강을 연계한 체험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의 핵심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은 창업 및 기업가정신과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성공 기업인의 경영철학과 창업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학생들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가인 고 이병철 회장 생가와 지수승산부자마을, K-기업가정신센터 등을 방문하여 기업가의 도전정신과 절약정신, 책임경영 사례를 학습하고 지역 기반 경제 성장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운영하는 전시 콘텐츠와 영상자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나라 주요 기업가들의 성장 배경과 지역 산업 발전 사례를 학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창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도전성, 혁신성,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 의식 등 기업가정신의 핵심 요소를 체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창업마인드 특강은 학생들의 창업 인식 개선과 창업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운영됐다. 청년 창업 환경 변화와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제 창업 사례와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와 도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현장견학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현장에서 체험한 기업가정신과 성공 사례를 이론적으로 재정리하고 자기주도적 창업역량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향후 창업동아리 활동 및 청년 창업 프로그램 참여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해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임종우 센터장은 “이번 K-기업가정신 창업역량 강화 현장견학은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단순히 학습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실천적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기업가정신을 갖춘 지역혁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RISE 사업과 연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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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간호학과,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 성료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간호학과는 최근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길잡이 역할을 할 ‘2026년도 지역 수요 맞춤 바이오헬스분야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이 대학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지역 우수 의료기관의 현장 전문가들과 직접 만나 채용 정보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오전 1부와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박람회에는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 162명이 참여했으며 온병원, 대동병원, 좋은삼선병원, 동래봉생병원, 구포성심병원, 메리놀병원, 영도병원, 큰솔병원, 좋은문화병원, 좋은강안병원, 봉생기념병원, 부산성모병원, 부산부민병원, 삼육부산병원, BHS한서병원, 해동병원, 센텀종합병원, 빌리브세웅병원 등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 및 전문병원 18곳이 총출동했다. 현장에는 각 병원의 간호부장, 수간호사, 간호과장 등 총 53명의 베테랑 전문가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9개 조로 편성된 학생들이 15분 단위로 각 병원 부스를 순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기관별 채용 현황과 근무 환경, 복리후생은 물론 신규 간호사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병동 문화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특히 일부 병원에서는 해당 기관에 재직 중인 졸업 선배들이 함께 참석해 취업 준비 과정과 생생한 현장 적응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에 참여한 조유진(4학년) 학생은 "면접 자리가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평소 취업을 원했던 병원에 근무하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을 표했다.
정경순 간호학과장은 “학생들이 현장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래 간호사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환자 중심의 역량 있는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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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견학 실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학과장 이슬기)는 지난달 20일 대구 EXCO 실내외 전시장에서 열린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6)’를 견학했다고 4일 밝혔다.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첨단 소방기술과 재난 대응 장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소방안전 전문 행사다. 이번 견학에는 응급구조과 1학년 75명과 안전 동행 지원을 위한 2학년 10명, 인솔 교수 2명 등 총 87명이 참여했다.
응급구조과 재학생들은 최신 소방·구조·구급 장비와 미래 재난 대응 기술을 직접 체험하여 전공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흐름을 접하며 예비 1급 응급구조사로서의 실무 감각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전시 부스를 참관하여 응급의료 로봇·AI 기반 첨단 소방기술 등을 살펴보았다. 다양한 장비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실제 재난 현장에 적용되는 장비의 기능과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재난 대응 체계와 응급구조 실무의 접점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1학년 주광주 학생은 “평소 수업에서 배우던 전공 내용을 실제 장비와 기술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또한 소방 AI를 기반한 최신 장비의 발전 방향과 현장 적용 사례를 보면서 향후 1급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응급구조과 박유진 교수는 “이번 견학은 전공을 막 시작한 1학년 재학생들이 교내에서 학습한 기초 이론을 소방 실무 현장과 연결해 볼 수 있었던 기회라 생각한다”라며 “특히 AI 기반 소방의 첨단 장비를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예비 응급구조사에게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1학년 재학생들에게 최신 소방의 구조 및 구급 장비의 동향을 확인하고 재난 현장 대응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전공에 대한 관심과 학습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6-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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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치위생과, 캠페인·체험 부스 운영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과 치위생과는 지난달 30일 해운대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해운대구 청소년어울림마당 ‘H-Youth 실험실: 도전해!’에서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및 구강관리 위생용품 사용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산여대 RISE사업단은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부스를 통해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 참여를 독려하고 예방 메시지 홍보 및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산여대 치위생과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간칫솔 및 치실 사용법을 교육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치아 인상재를 활용해 치아 인상을 채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해운대구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아울러 치위생과 재학생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구강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습 경험을 쌓았고, 전공 실무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장기열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습관 형성과 마약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