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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 개최
부산보건대학교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와 호텔바리스타과는 지난 13일 교내 아카데미하우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에는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성인학습자반과 호텔바리스타과 일반학생 1·2학년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는 대한민국 제과 명장인 이흥용 명장이 강연자로 나서 ‘성공스토리 – 브랜드가 기술이 되다’를 주제로 자신의 창업과 성장 과정을 소개했다. 이 명장은 제과 분야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장인의 길과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가 결합될 때 지속 가능한 성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행사를 기획한 부산보건대학교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이홍규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이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업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성공 스토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식음료 산업 분야 명장과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창업 역량과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외식·식음료 산업 현장에서 성공한 명장의 경험을 직접 들으며 창업과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는 성인학습자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특강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및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3-1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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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경남혈액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경남혈액원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89명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13일에는 60명이 참여해 이틀 동안 총 149명이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헌혈 후 건강 체크와 간단한 기념품을 제공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나눔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과 봉사활동,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3-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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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물리치료과, 교육부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물리치료과가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정보대학교는 교사 확보율과 교원 확보율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하고,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육 여건을 인정받아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최종 지정됐다.
이번 지정에 따라 경남정보대 물리치료과는 기존 교육과정을 확대 개편하여 4년제 학위 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이번 지정은 물리치료학과 학제일원화를 골자로 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시행되는 정책에 따른 것이다. 해당 제도는 현행 3년제와 4년제로 이원화돼 운영 중인 물리치료학과를 4년제로 일원화해 전문성과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급 보건의료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상 총장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교육과정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더욱 강화해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물리치료사 양성 체계를 마련했다”며 “경남정보대는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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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펠리아헤어컴퍼니, 지역 뷰티 인재 양성 산학협력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헤어디자인과는 12일 헤어 토탈 솔루션 기업인 펠리아헤어컴퍼니(대표 박소윤)와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과 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에서 시작된 브랜드인 펠리아헤어컴퍼니가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업과 대학이 함께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주문식 교육과정’ 활성화와 함께 펠리아헤어컴퍼니의 역점 사업인 △프리미엄 헤어 제품 개발 및 유통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부산 지역 신규 매장 맞춤형 채용 △R&D 중심 산학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펠리아헤어컴퍼니 이정일 상무는 “펠리아는 부산의 열정에서 시작된 브랜드인 만큼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경남정보대와의 주문식 교육을 통해 준비된 인재들이 펠리아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정보대학교 임준우 산학부총장은 “학생들이 입학과 동시에 명확한 진로와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펠리아 브랜드 특화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며 “현장 실무 능력은 물론 제품 기획 역량까지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남정보대학교 헤어디자인과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뷰티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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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 ‘후배사랑 세치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치위생과는 12일 치위생 실습실에서 ‘제12회 후배사랑 세치(齒)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치(齒)식’은 세족식에서 착안한 치위생과의 대표 전통 행사이다. 선배들이 신입생의 구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지도하며, 공동체 의식과 예비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봉사 정신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치위생과 교수진과 2·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해 신입생 100명에게 개인별 맞춤형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신입생들은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대학생활과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졌다.
신입생 김현수 학생은 “선배들의 지도 속에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치과위생사가 되기 위해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은미 학과장은 “세치(齒)식은 단순한 체험 행사가 아니라 선·후배가 함께 전공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신입생들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공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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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폴리텍대학, ‘조선·해양 산업 활성화’ 산·관·학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12일 부산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함께 ‘조선·해양 지역 주도 특화산업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력수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의 핵심 전략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조선·해양 산업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선박 전환과 자율운항 선박 등 디지털·AI 기술 도입으로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산·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발굴부터 채용 지원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전문 기술 교육 기관으로서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춘 조선·해양 분야 전문 커리큘럼 운영, 재학생 및 졸업생과 구인 기업 간의 다이렉트 매칭 지원, 일학습병행 학습기업의 채용․지원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현환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조선·해양 산업이 디지털 전환이라는 변화의 파도를 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은 적기에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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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평생교육원, 파크골프 문화대학 2기 과정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평생교육원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해 운영한 파크골프 문화대학 파크골프프로&파크골프지도사 양성과정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의과학대학교 석당문화관과 창조관(실내골프연습장), 전포1배수지 파크골프장에서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해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과정은 파크골프 기본 이론과 경기 규칙, 지도 방법론, 실기 훈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전문성과 현장 적용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 내 파크골프 지도자 및 생활체육 리더로 활동하며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의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김태경 원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전문 지도자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평생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파크골프 1급 과정 및 파크골프 문화대학 3기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할 예정이며,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파크골프 지도자 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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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간호학과 윤영숙 학부장, ‘사하구청장 표창’ 수상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윤영숙 학부장이 지난 11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부산시간호사회 제63회 대의원총회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구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하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시간호사회는 이날 ‘간호사가 중심이 되는 통합돌봄체계’를 주제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부산광역시 간호사 2만 3천여 명을 대표하는 대의원들이 참석해 간호사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 그리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간호사회는 간호교육, 전문분야 활동, 봉사, 간호정책 참여 등 여러 영역에서 모범을 보이며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윤영숙 학부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건강증진 활동과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기여한 실천적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윤영숙 학부장은 특히 2012년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를 처음 개설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학과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학과 개설 초기부터 교육과정 구축, 실습 기반 조성, 학생지도 체계 정비 등에 힘쓰며 간호학과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왔다. 단순히 학과를 신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간호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윤 학부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간호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교과 활동과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간호교육의 외연을 넓혀 왔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활동, 보건교육, 봉사활동 등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해 왔고, 이러한 노력이 학생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학문적 교육과 현장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힘써온 윤 학부장의 교육철학은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중심 간호 실천 역량 함양에 중요한 기반이 되어 왔다. 이를 통해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관계자는 “윤영숙 학부장님의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오랜 시간 간호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산보건대학교 간호학과는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간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윤영숙 학부장의 이번 수상은 간호교육자의 역할이 단순한 학문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통합돌봄 실현에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2026-03-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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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교육부 ‘전문대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물리치료과가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고등교육법’ 제50조의3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8조의5에 근거한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 지정 기본계획’에 따라 이뤄졌다. 춘해보건대학교는 물리치료 분야의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4년제 양성학과로 선정됐다.
춘해보건대 물리치료과는 최근 2년간 평균 93.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전국 물리치료학과 평균을 상회하는 우수한 교육 성과를 유지해 왔다. 특히 임상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생지도 시스템을 기반으로 보건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써왔다.
4년제 지정에 따라 대학은 기존 교육과정을 확대·개편하고 학과 운영의 내실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원확보, 교육 시설 및 기자재 확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심화된 전공 교육과 고도화된 임상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진 총장은 “이번 지정은 우리 대학의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물리치료 전문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이번 지정에 따라 2027학년도부터 전문대학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2026-03-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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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간호학과, 자기계발장학금 수여…학생 성장 지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간호학과는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자기계발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장학금은 사랑의열매로부터 후원받아 매월 10만 원씩 1년간 2명의 학생에게 지원되며, 향후 5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간호학과 1~2학년 재학생으로, 자기계발 계획서를 제출한 학생 가운데 교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장학금을 활용해 어학 능력 향상, 자격증 취득, 전공 역량 강화 활동 등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세우고 자기계발을 실천하게 된다.
이번 장학금은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졸업 후 사회에서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장학금을 수혜한 간호학과 3학년 민경빈 학생은 “그동안 경제적 부담으로 미뤄두었던 어학 공부와 자격증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전공 관련 서적도 구입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앞으로 더 성실히 준비해 사회에 기여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고, 훗날에는 저 또한 후배들에게 같은 기회를 나눌 수 있는 사회인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의과학대 간호학과 박지원 학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학 기탁이 이루어져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성장 기회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3-1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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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 지정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는 대한심폐소생협회의 현장 점검과 심사를 통과하여 한국전문소생술 교육기관(KALS Provider)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대동대학교는 부산지역 대학 가운데 두 번째이며, 부산지역 전문대학 가운데에서는 처음으로 KALS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한국전문소생술(Korea Advanced Life Support, KALS)은 대한심폐소생협회가 개발·인증하는 전문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병원이나 구급 현장에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의료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이다.
앞서 대동대학교는 미국심장협회 기본소생술(BLS) 교육기관으로서 응급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관련 교육 인력과 시설, 기자재 등을 갖추는 등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 또한 2024년부터 부산광역시 구조 및 응급처치 지정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의 응급처치 교육과 안전 의식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전교육센터 남효연 센터장은 “이번 KALS 교육기관 인증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지역 의료인들에게도 전문적인 소생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응급의료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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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AI융합의료과 김주영 교수,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연구자 부문 수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AI융합의료과 김주영 교수가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연구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은 인공지능 융합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연구자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공지능융합기술대상 집행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융합신호처리학회, 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등이 참여해 진행됐다.
김주영 교수는 김해대학교 AI융합의료과 학과장이자 AI·DX혁신센터장으로서 대학의 AI·디지털 전환과 융합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 왔다. 또한 김해시 정보화위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및 디지털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전문가 활동 등을 수행하며 지역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교육·연구 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해대학교는 건강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으로서 현장실무형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형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RISE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비전공자 비중이 높은 대학의 특성을 반영해, 특정 전공자만을 위한 기술 교육을 넘어 누구나 AI와 디지털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AID’ 기반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김해대학교는 건강보건복지 특성화 분야와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융합인공지능 교육모델을 준비하며, 학생은 물론 지역민과 산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의 AID 교육 플랫폼 대학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AI융합의료과와 AI·DX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 확산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AID 역량 제고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김주영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김해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AI·디지털 전환을 준비하고, 건강보건복지 분야에 적합한 융합인공지능 교육 방향을 구체화해 온 노력이 주목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I융합의료과와 AI·DX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AID 역량 확산과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