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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부산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부산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서지민)와 지역 청년과 재학생의 정신건강 증진 및 예방 중심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업과 진로 준비 과정에서 증가하는 청년층 정신건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기 발견과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직원·재학생 대상 심리검사 및 상담, 정신건강 증진 사업 및 예방 교육, 위기 상황 시 신속한 전문 기관 연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김현환 학장은 “학생들의 학업과 진로 준비 과정에서 정신건강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기관과 함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부산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지민 센터장 또한 “청년층은 정신건강 관리에서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대학과 협력으로 예방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청년 정신건강 증진과 재학생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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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외국인 한국어연수생 대상 ‘경주월드 한국문화 체험’ 실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한국어교육센터(센터장 정은숙)는 9일 외국인 한국어연수생을 대상으로 경주시 경주월드에서 한국문화 이해를 위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은 춘해보건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가 운영 중인 한국어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어 3급·4급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연수생 35명을 비롯해 인솔강사 4명, 교직원 3명 등 총 42명이 참여했다. 한국어 학습과 문화 이해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수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경주월드에서 눈썰매 체험을 하며 한국의 겨울 계절과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눈 내리는 겨울 풍경 속에서 진행된 야외 체험 활동은 교실 수업에서 배운 한국어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한국의 일상생활과 지역문화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베트남 출신 연수생 응웬 칸치(Nguyen Khanh Chi) 씨는 “베트남에서는 눈을 볼 수 없어 한국의 겨울과 눈이 모두 처음이었다”며 “춥긴 했지만 매우 재미있었고, 책으로만 배웠던 한국의 겨울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은숙 춘해보건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은 외국인 연수생들이 한국어 학습을 넘어 한국의 계절과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한국어·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외국인 연수생들의 안정적인 학습과 문화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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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가 2025년 부산지역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유공 포상에서 우수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한 ‘중소기업 활성화 유공 포상’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산학협력 기반의 실질적인 기업 지원과 인재 양성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우수지원기관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기반 기술 지원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 △기업 애로기술 해결 △창업 및 기술사업화 연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참여를 통한 기업 협력 확대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현장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또한 동의과학대학교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주문식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 등을 통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며, 기업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왔다.
동의과학대 김경화 RISE사업단장은 “이번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은 지역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대학의 산학협력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천형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RISE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혁신 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중소기업 지원,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는 산학협력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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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부울경 중·고교생 대상 ‘탄소중립 아이디어 챌린지’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5일 부울경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IT 넷제로(Net-Zero) 지구:ON 탄소:OFF 아이디어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주관했으며, 화공에너지공학과 등 에너지신산업 관련 학과가 참여해 청소년들의 환경·에너지 문제 해결 아이디어 발굴에 힘을 보탰다.
대회 결과 대상에 데레사여고 허윤설 학생, 금상에 금성고 이승환 학생, 은상에 동아고 김승주 학생, 동상에 부산서여고 김지담 학생, 장려상에 동아고 송지후, 서준호 학생이 각각 선정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탄소중립, 에너지 절약, 친환경 기술 등을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와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특히 탄소중립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실천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봉수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며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래 에너지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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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 글로벌 문화예술창작 확산 국제세미나 성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7일 부산 롯데호텔 42층 샤롯데룸에서 ‘글로벌 문화예술창작 확산 국제세미나 – 동시대 무용의 국제적 흐름과 확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여자대학교 지역기업협업센터와 아동예술무용과가 공동 주관하고, 교육부, 부산광역시, 부산라이즈혁신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글로벌 문화환경 속에서 무용예술의 확산 가능성과 동시대적 의미를 조망하고, 문화예술 산업과 교육 현장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화예술 산업체 전문가와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 재학생 등 총 3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는 유럽·중국·K-POP 등 다양한 문화권의 무용 흐름을 주제로 한 특강과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명현 재독한국문화협회 이사는 ‘유럽 문화권에서의 한국 전통무용 전파와 확산: 독일을 중심으로’를 통해 한국 전통무용의 해외 확산 사례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 김해성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예술무용과 학과장은 ‘중국 전통무용의 현대적 수용’을 주제로 전통무용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는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서덕구 서덕구힙합댄스스쿨 대표는 ‘K-POP 댄스의 과거와 미래: 현재 흐름을 읽다’라는 강연을 통해 글로벌 대중문화 속 K-POP 댄스의 변화와 향후 방향성을 제시했다.
패널토론은 김해성 학과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김민교 부산유니온발레단 단장, 박서인 비비필라테스 일광점 대표, 신유정 위드벨리댄스아카데미 대표, 이혜리 부산예술고등학교 강사가 패널로 참여해 무용의 국제 교류, 산업적 확장 가능성, 교육 현장과의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동시대 무용의 국제적 흐름을 이해하고, 지역 문화예술 인재들이 글로벌 문화예술 환경을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연계한 문화예술 창작 확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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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RISE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물리치료과 학생들이 RISE 사업 참여 대학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경험학습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RISE혁신원이 주관한 ‘RISE 참여 대학(원)생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RISE 프로그램 참여 후기’ 부문에서 이뤄졌으며, 동의과학대 물리치료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부산진구 장애인 대상 맞춤재활운동 지역사회경험학습’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병원 중심의 의료적 재활 이후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기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이다. 2025학년도 1학기 동안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부산진구 지역 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대학에서 습득한 물리치료 전공 지식과 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연령과 질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을 직접 지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 역량을 실무 현장에서 적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책무성을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 대표 육유정(물리치료과 2학년) 학생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서 적용하며 물리치료사의 전문성과 책임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대상자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의과학대 김경화 RISE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RISE 사업을 통해 추진된 지역사회경험학습이 학생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실현한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천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과정을 적극 운영하며,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 모델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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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중·고교생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 운영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지난해 11월, 12월 김해시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는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한 것으로, 지역 사회 교육기부 활동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고교생들이 대학 전공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본인의 구체적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9일 중앙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7일 가야중학교, 12월 10일 내덕중학교 등을 대상으로 김해 시내 곳곳의 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된 이번 체험은 각 분야의 전문직업인과 교수진이 직접 학교로 파견되어 현장감 넘치는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김해대학교의 강점인 보건계열 학과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다. △간호학과 : 단순 이론 교육을 벗어나 간호사의 핵심 역량을 배우고, 전문 기기를 활용한 활력징후 측정 실습을 통해 의료 현장의 긴박함과 사명감을 직접 체험했다. △치위생과 : 올바른 칫솔질 및 치실 사용법 등 예방 치과 처치법을 실습하며 구강 건강 전문가로서의 직업적 가치를 공유했다. △응급구조과 :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성인 및 유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진행,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내용을 전문 장비로 직접 실습해보니 진로 탐색이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공유하며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육청 및 진로교육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사회 교육 격차 해소와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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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세웅병원 간호부, 대동대에 장학금 기탁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간호학부(학부장 남문희)는 빌리브 세웅병원 간호부에서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는 빌리브 세웅병원 간호부와 대동대학교 간호학부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성실한 학업 태도와 책임감 있는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된 1학년 학생에게 기탁 장학금 수여장이 전달됐다.
최근 종합병원으로 승격한 빌리브 세웅병원은 대동대학교 간호학부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에서의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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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부산 전문대학교 취업률 1위 달성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는 부산권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 유지취업률 1위(2020~2025)를 달성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학 차원의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 시스템과 학과별 맞춤형 취업 지도, 지·산·학 협력 기반 교육 운영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대동대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집중해 왔다.
최은아 지산학협력(처)단 단장은 “지역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산학 연계 취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취업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희 취·창업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진로 목표에 맞춘 맞춤형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해 학생들이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동대학교는 이번 취업률 1위 달성을 계기로, 전공 특성화 교육과 지·산·학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취업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1-0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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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 야간 환자 응급상황 대응훈련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학과장 박영수)는 지난해 12월 19일 재학생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야간 환자 응급상황 대응훈련’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야간 응급현장을 가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현직 구급대원 4명의 지도 아래 1학년 재학생 43명이 구급대원 역할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교 건물 내에 조성된 모의 현장에서 환자 탐색부터 환자평가, 응급처치, 병원 인계에 이르기까지 응급 대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특히 지진 발생으로 다수의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조별 팀을 구성, 제한된 시야와 긴급한 환경 속에서 환자(마네킨)를 탐색하고 일차·이차 평가를 실시한 뒤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여 환자 정보를 병원에 인계·보고하는 일련의 대응 절차를 실전처럼 훈련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 중심 수업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무능력과 상황 판단 능력을 동시에 강화하는 경험을 쌓았다.
본 프로그램은 야간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실제 현장과 유사한 응급상황을 경험하도록 설계돼 학생들의 상황 판단력과 팀워크, 응급처치 술기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현직 구급대원들이 프로그램 전·후 조별 피드백을 통해 실무 기준에 따른 평가와 개선점을 제시하며, 정확한 환자 평가와 응급처치 절차의 핵심을 전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1학년 양지향 학생은 “야간이라는 제한된 시야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팀원들과 함께 판단하고 처치하는 과정이 실제 현장과 매우 유사해 긴장감이 컸다”라며 “현직 구급대원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실무 감각을 크게 높일 수 있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분명해졌다”라고 말했다.
박영수 학과장은 “이번 야간 응급상황 대응훈련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실제 응급현장에서 구급대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라며 “현직 구급대원의 세밀한 현장 지도가 재학생들의 현장 중심 전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형 비교과 교육을 확대해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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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간호학부,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간호학부(학부장 김현주)는 6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6월 14일부터 2031년 6월 13일까지로, 간호교육의 질과 운영체계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는 비전과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설비, 교육성과 등 6개 영역을 기준으로 엄격하게 진행되며, ‘5년 인증’은 모든 평가 기준을 충족한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의미한다.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지속적인 교육과정 개선과 체계적인 질 관리를 통해 실무중심 전문직 간호인재 양성에 주력해 왔으며, 다수의 인증과 사업 선정 성과를 바탕으로 간호교육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오고 있다.
2026년 개교 58주년을 맞은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2006년 1주기 간호교육 인증, 2013년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 2018년 3주기 간호교육 인증(5년), 2022년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교육형) 선정 등 지속적인 성과를 통해 간호교육의 우수성을 공인받아 왔다.
김현주 간호학부장은 “이번 인증은 우수한 간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간호교육의 질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전문 간호인재 양성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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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전국 5개 대학 참여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차전지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5개 대학이 참여한 ‘EV 이차전지 실무특강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북대학교·가천대학교·부산대학교·인하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 등 컨소시엄 참여 대학에서 선발된 학생 16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경남정보대가 구축한 Battery Innovation Hub와 이차전지 자동화 공정 실습실 등 특화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이차전지 모듈 자동화 공정 실습 △친환경 자동차 개요 △고전압 배터리팩 진단 실습 △전기차 안전점검 실습 등 현장 중심 실습 과정으로 진행됐다.
심재형 경남정보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이차전지 공정 실무 특화 인프라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이라며 “참여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경험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은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으로, 2023년부터 약 4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충북대·가천대·부산대·인하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이차전지 분야에 선정돼 매년 약 102억 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6-01-06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