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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사업단-부산지역진로교육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부산지역 진로교육 활성화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부산지역 16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진로교육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지역진로교육지원센터 16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인 진로교육 지원과 협력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서는 각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류 확대에 대해 뜻을 모았다.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 맞춤형 진로탐색 기회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열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진로체험을 넘어 학생들에게 실제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진로·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기관들은 지속적인 협의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부산지역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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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박희진교수, 도모헌 부산학교 ‘인생의 끝을 존중하다’ 특강
부산 지역 성인학습를 위해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진행하는 도모헌 부산학교에서 삶의 마지막을 주제로 한 의미 있는 강의가 지난 1일 열렸다.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박희진 교수가 1학기 5회차 수업에서 ‘인생의 끝을 존중하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영정사진 봉사활동을 통해 배우는 효(孝)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영정사진 촬영 봉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 교수는 “영정사진은 죽음을 준비하는 사진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가장 존엄하게 기록하는 과정”이라며 “촬영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존중받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강의에서는 고령화 사회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효’의 개념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내용이 주목을 받았다. 박 교수는 “효는 물질적 지원이나 형식적인 예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의 삶을 끝까지 존중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며 “영정사진 봉사활동은 그 실천적 사례”라고 강조했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죽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삶의 의미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수강생은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도모헌 부산학교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지역사회 복지와 인문학적 성찰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과 죽음, 존엄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문화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며 사진을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해 왔다. 특히 복지 현장에서 사진은 사람의 삶을 존중하는 방식이 될 수 있으며 ‘사람’과 ‘존엄’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영정사진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인간 존엄과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4-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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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폴리텍대학, 부산건설기술교육원 ‘건축목공’ 야간과정 개강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에서 운영하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1일 건설기능인 양성훈련의 일환으로 ‘건축목공(야간)’ 과정에 대한 훈련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건설기능인 양성훈련’은 건설분야에 필요한 기술을 배워 직업을 가지고자 하는 구직인에게 관련 이론 및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여 양성하고, 교육 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건설분야 기능인력의 고령화로 발생되는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 신청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59세까지이며, 교육 신청 전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또한 본 과정은 전액 국비 지원으로 교육생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훈련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건설기능인 양성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건축목공’분야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과정은 1회차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되는 2개월(40일) 야간(18:30~21:30)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말까지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훈련,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능등급제 연계교육 등 부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건설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 과정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4-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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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 시니어패션모델전문가과정 개강식 개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8일 신중년의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하는 ‘50+생애재설계대학 시니어패션모델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정은 부산광역시가 퇴직 등 생애 전환기에 놓인 만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교육 사업이다.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본 사업에 부산과학기술대학교는 2023년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026년에도 재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오는 11월 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을 넘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바른 자세를 위한 체형 교정과 이미지 메이크업, 무대 매너, 그리고 화려한 런웨이 모델 워킹까지 기초와 심화를 아우르는 밀도 있는 교육을 받게 된다.
평생교육원 임진우 실장은 “이번 과정이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경험들이 다시 꿈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본 과정은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나 상담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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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RISE사업단-울주경찰서, 교통안전 건강관리 프로그램 실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RISE사업단은 2일 교내 창의관 캡스톤디자인실에서 울주경찰서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RISE 사업 ‘지역 친화형 통합 건강관리 지원체계 강화’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 고령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학버스 기사와 지역 고령 근로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호학부 학생들은 혈압·혈당 측정, 스트레스 지수 확인, 혈관 건강 점검 등 기초 검진을 실시했다. 이어 정영순 교학부총장이 ‘건강한 심혈관 관리를 위한 건강 교육’을 주제로 고령 운전자의 심혈관 질환 예방과 생활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울주경찰서 교통관리과 정수교 교통과장은 실제 영상 자료를 활용해 통학버스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법규와 안전운행 수칙을 안내했다.
정영순 교학부총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통안전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울산·부산·양산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 학기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생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2026-04-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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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작업치료과, 서구치매안심센터서 인지기능 개선 프로그램 진행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 작업치료과는 지난달 31일 배원진 교수의 지도 아래 서구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노인 및 경증 치매가 있는 노인의 인지기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보건대 작업치료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인 및 경증 치매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리빙랩 및 교내에서 시행할 수 있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들을 지도한 학과장 이정숙 교수는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노인 및 장애인들의 편안한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의실에서 학습한 전공 지식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를 겸해서 실습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공연계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03년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개설된 학과로 우수한 교수진과 특화된 감각통합 실습실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감각통합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4년제 작업치료 학위과정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국가면허증인 작업치료사면허증과 감각발달재활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으며 면허증과 자격증 취득 후 △성인·노인 분야(대학병원, 재활병원, 요양병원, 재활치료센터) △아동 분야(아동발달센터,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유치원) △정신건강 분야(국립정신병원, 신경정신과) △지역사회 분야(국민건강보험공단, 광역치매센터, 복지관, 도로교통공단)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다.
2026-04-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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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대학 지정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법무부로부터 ‘육성형 전문기술학과’시범대학으로 지정돼 지난달 26일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부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 전문대학 16개교에 현판과 지정증을 수여하며 사업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는 한국어와 전공 기술을 갖춘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기술 인력으로 양성하고, 졸업 후 취업과 지역 정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도다. 법무부는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을 중심으로 심화되는 인력난에 대응하고, 전문대학 기반의 산업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 전문대학 16개교가 선정됐으며, 각 대학별 1개 학과가 지정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기계공학과가 선정돼 제도 운영에 본격 나선다. 지정 학과는 기계·자동차·전기·CAD/CAM·신재생에너지 등 제조업 계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균형을 고려해 수도권과 지방 대학이 고르게 포함됐다.
제도에 따라 입학하는 유학생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3급 이상을 보유할 경우, 유학(D-2) 비자 발급 시 필요한 재정능력 요건이 면제된다. 또한 재학 중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도 주 30시간에서 35시간으로 확대돼 학업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졸업생이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 이수 또는 TOPIK 5급 이상 등 일정 수준의 한국어 역량을 갖추고, 전공 관련 기업과 연 2600만 원 이상의 고용계약을 체결할 경우 E-7-M(K-CORE)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이후 5년 이상 취업을 유지하거나, 인구감소지역의 동일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면 거주(F-2) 자격 신청도 가능하다.
법무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최대 800명의 숙련 외국인력을 지역 중소기업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기계공학과의 이번 선정은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된 교육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라며 “유학생이 전공기술과 한국어 역량을 갖춰 지역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연계를 촘촘히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에 맞춰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체계를 정비하고 유학생 학업·생활 지원을 강화해 제도 성과가 지역 정착과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육·상담·정착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산업 분야별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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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RISE사업단, 건강안전지원센터 세미나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RISE사업단(단장 김기홍)은 지난달 31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지역 보건관리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건강안전지원센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울산지역 보건관리업무 담당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경험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춘해보건대학교 건강안전지원센터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는 복합재난 및 건강안전 분야 전문가 특강, 건강안전지원센터 운영 성과 공유, 지역 근로자 건강 실태조사 연구 결과 발표, 향후 운영 방향 및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합재난과 건강안전 분야의 최신 정책 동향과 전문 지식을 공유해 현장 실무자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춘해보건대학교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보건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건강안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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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폴리텍대학-사상기업발전협의회, 맞춤형 인력 양성·취업 연계 협약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지난 27일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황시동)와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사상지역 기업 발전을 위하여 설립된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상호간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취업 연계, 현장 실습,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재직자 향상 교육, 기술 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의 김현환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캠퍼스의 학과 졸업생과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의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협회 회원사와의 취업 연계를 통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술인력으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황시동 협의회장은 “지역 내 우수 인력양성기관인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및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 발굴 및 유입으로 회원사의 인력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협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기계과, 반도체금형과, 자동제어시스템과, 전기과, 반도체시스템과, 소프트웨어융합과, 전기자동차과 등 7개 학과에서 2년제 학위과정, 전문기술과정, 하이테크과정, 기능장과정 등 지역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통해 용접, 냉동공조, 건축목공, 도배/필름/장판, 타일/방수/도장 등 5개 과정을 중심으로 지역 내 건설인력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2026-03-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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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신입생 ‘실무 중심’ 착복식 진행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가 지난 27일 202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다짐하는 “실무 중심 조리복 착복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격식을 차리는 의례를 넘어, 신입생들이 입학 직후부터 실제 외식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김해대학교가 강조하는 ‘1인 1실습’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이 개인별 전용 조리 공간에서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프로 조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기술(Basic Skills)을 점검받았다.
2026-03-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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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27~28일 울산 북구 앰버서더 호텔에서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울산광역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신입생 101명의 대학생활 적응과 학습 동기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안전예방교육과 MBTI 검사 및 결과 해석,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기술, 학습 동기 고취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과별 선후배 응원 릴레이와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여행으로 떠나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다졌다.
오은정 평생학습지원센터장은 “성인학습자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성인학습자를 위한 실무 중심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케어과는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산림조경비즈니스과는 조경산업기사, 웰니스문화관광과는 국내여행안내사, 평생교육상담과는 평생교육사 2급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2026-03-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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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채용박람회서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김경화)은 지난 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업과 구직자 간 수요 불일치 해소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청과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58개 기업이 참여해 총 285명의 채용 계획을 밝혔으며, 6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부대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라 측정기를 활용한 생체에너지 분석과 건강 상태 진단 등 건강·뷰티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직 진출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과 홍보를 병행하여, 평생교육과 재취업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의료피부미용과 박춘영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실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경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대학의 교육성과는 교실이 아닌 지역에서 완성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한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산업체 특강, 현장실습,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3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