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 총학생회, ‘제30회 부산바다축제’ 청춘포차 참가
부산경상대 총학생회 이음은 ‘제30회 부산바다축제’서 청춘포차 부스를 운영했다. 부산경상대 제공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제47회 총학생회 ‘이음’(회장 박성제)은 7~13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부산바다축제’에 참여해 청춘포차 부스를 운영했다.
부산바다축제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30회를 맞았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대불꽃쇼 △다대포차 스테이지 △청춘해(海)방구역 △다대포 포크樂 콘서트 △열린바다 열린음악회 △다대포차 등이 운영됐으며, 선셋비치클럽과 썸머 라이브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부산경상대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10일 동아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경성대학교 등 부산지역 대학과 함께 청춘포차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날 총학생회는 카레와 가라아게를 메인 메뉴로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음식 판매와 대학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부산경상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제작한 엽서를 방문객들에게 배부하며 학과와 대학을 알렸다.
제47회 총학생회 ‘이음’은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지원을 위해 시험기간 식사 지원, 나눔바자회 운영 및 수익금 기부, 글로벌 서비스러닝(GSL) 프로그램 참가 등 적극적인 교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