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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영마이스터를 위한 미래역량 특강’ 개최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1월 5일, 본교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영마이스터를 위한 미래 역량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제42회 독일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철골구조물 직종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한국폴리텍대학 포항 캠퍼스 교수로 재직 중인 원현우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다.
원현우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성장하기까지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현장 기술인에서 교수에 이르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기술인, 즉 ‘영마이스터’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학생들에게 제시했다.
특히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지속적인 자기관리 ▲자격증 취득의 중요성 ▲기능 숙련을 위한 반복 훈련 ▲목표 설정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명장을 꿈꾸는 학생들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은 “기능인이 걸어갈 수 있는 진로가 명확해졌다.”, “자격증과 기능 연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나도 언젠가 국제무대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기능 중심 학습에 대한 동기와 목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손재형 교장은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기술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과정과 방향을 제시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탐구하며 꿈을 이루는 영마이스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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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공업고등학교, 재학생 12명 중국 청도 어학연수
동아공업고등학교(교장 이경환)는 재학생 12명이 중국 청도에 위치한 청도농업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12월 29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학연수는 2009년부터 청도농업대학교와 어학연수 협정을 맺어 2020년도 까지 진행하여 오다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된 이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 재학생 12명과 4명의 지도교사가 참여하여 수준별 중국어 수업과 함께 중국 산동성 지역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는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한다.
이경환 교장은 “어학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을 떠나 현지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사용하며 보다 몰입도 높은 학습 경험을 하게 되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해외 어학연수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공업고등학교는 2006년 중국 명문 직업고등학교인 ‘청도성양구직교중심’과 교육 협정을 맺은 후 19년 동안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중국 청도대학교와 교육 협정을 맺어 글로벌인재 양성에 힘쓰고, 2009년부터는 청도농업대학교와 어학연수 협정을 맺어 2025년도까지 총 198명의 학생이 겨울방학 기간에 어학연수를 수료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과 다양한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다.
2026-01-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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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공업고‘교내합창대회 & K-POP 콘서트’ 성료
동아공업고등학교(교장 이경환)는 23일 오전 교내 시청각홀에서 2025학년도 ‘음악으로 하나 되는 교내합창대회 & K-POP 콘서트’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한 이날 합창대회는 교내 밴드부 ‘동공’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전교생이 참여해 각 학년 학급별로 자유곡을 선정하여 신나는 경연을 펼쳤으며, 연이어 외부 초청공연팀의 K-POP 콘서트가 1, 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행사를 기획한 동아공업고 창의인성교육부 손카영 부장교사는 “이번 행사에는 K-컬처의 열기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인기에 발맞춰 합창대회와 K-POP 콘서트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고, 학생들이 공연팀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함성도 지르며 학교 전체가 하나 된 듯 한 분위기가 이어져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오늘 행사가 우리 학생들에게 있어 학창 시절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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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공업고, '진로 뮤지컬 & 토크 콘서트' 성료
동아공업고등학교(교장 이경환)는 지난 19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진로 뮤지컬 &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강의 형식을 탈피해,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뮤지컬 공연과 현직 직업인과의 소통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진로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창작 뮤지컬 공연이 진행됐다. 공연은 2025년 현재 고등학생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이어진 2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현직 직업인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진로 선택에 대한 불안, 뚜렷한 꿈이 없는 상황에 대한 고민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멘토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며 진로 가치관 형성을 도왔다.
행사 담당 부서에서는 "꿈에 대해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인 고등학생들에게 '이 길이 맞다, 틀리다'를 주입하기보다는 재미있고 즐거운 방식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 속 메시지와 다양한 직업 사례를 통해 학생들이 삶의 기준을 스스로 설정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아공업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2-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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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교내 기능경진대회 실시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는 전공 실무능력 향상과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5학년도 교내 기능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자동차정비과정, 부품가공과정, 생산자동화과정 등 1‧2학년 전체 학생(177명)이 모두 참여해, 전공별 핵심 기술을 겨루는 실습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NCS 기반 전공 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론평가와 작업형 실기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실습 능력 및 문제해결력 등을 점검했다. 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전공 기초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진로 설계와 기능대회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손재형 교장은 “이번 교내 기능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실습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자신들의 기술 수준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실습 교육을 확대해 산업현장에 적합한 기술 인재를 꾸준히 길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이번 교내 기능경진대회 운영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전국자동차기능경기대회와 같은 외부 대회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르기 위해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학생의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더불어 탐구하며 꿈을 이루는 ‘영마이스터인’이라는 학교의 교육 목표에 맞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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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2025년 국가기술자격 취득 전국 최우수학교’ 선정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손재형)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 국가기술자격 취득 우수학교 선정’에서 전국 최우수학교(고용노동부 장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최우수학교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별 1개교씩만 선정되는 최고 등급으로,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전국 17개 최우수학교 중 한 곳으로 당당히 자리했다.
이번 평가는 직업계고 학생들의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촉진하고, 기술 인재 양성과 우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전국 직업계고를 대상으로 정량평가(자격 취득률) 30%와 정성평가(발표 심사) 70%를 합산해 우수학교를 선정했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재학생들의 높은 국가기술자격 취득률과 더불어 ▲자격 취득 지원체계 ▲전공 교과 운영 성과 ▲취업성과와의 연계 ▲학생 관리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교 차원의 체계적 지원과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이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부산 지역 대표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전국 단위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으며, 학생들이 꾸준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환경과 관리 체계가 다른 학교에 비해 탁월한 강점으로 나타났다.
손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전체가 노력한 결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국가기술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위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는 자동차정비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습 중심의 기술교육, 다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산업 현장 맞춤형 취업 지원 등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향후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25-12-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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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서 다수 입상 쾌거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가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장려상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우수한 기술 인재 양성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본교 3학년 홍은준 학생이 자동차차체수리 직종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졸업생 최지웅은 자동차정비 직종 산업체 부문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자동차정비 직종 동메달, 2학년 이지호·신영민 학생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며, 재학생 전 학년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숙련 기술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기능인 등용문으로, 이번 입상은 참가 학생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 지원과 맞춤형 훈련 환경이 결합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손재형 교장은 “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이 빚어낸 성과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가 자동차 분야 기능 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으며, 향후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배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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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고, 제27회 가천효행대상’수상
부산관광고등학교 3학년 이한웅 학생이 27일 인천 연수구 가천재에서 개최된 ‘제27회 가천효행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 효행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참석해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 및 장학금을 수여했다. 가천문화재단은 효를 실천한 청소년과 다문화 효부 등 18명의 수상자에게 총 1억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한웅 학생은 평소 부모에 대한 공경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받았다.
가천효행대상은 효문화 확산과 공동체의 미덕을 실천하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는 교육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5-12-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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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 BUZAGO영마이스터기술대전 개최
부산자동차마이스터고등학교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이말숙 서부교육장, 김동현 사하구 부구청장, 이복조 부산시의원, 유영현 사하구의원, 사하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은숙 소장, 부산교육청 지정이 장학관, 이성섭 사하구 평생교육과장, 나라오토시스(주) 김종규 본부장, ㈜테란 김건희 상무, 부산 10개교 중·고등학교 교장, 학부모와 교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영마이스터기술대전'을 개최했다.
올해로 더욱 내실화된 영마이스터기술대전은 학생들이 3년간 축적한 전공 지식과 AI기술, 실무 능력을 작품으로 구현해 발표하는 기술 경진 행사로, 지역사회와 기업, 교육 관계자들에게 마이스터고 교육의 혁신성과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뛰어나고 독창적이게, 열정적이고 야심차게 전진하자(Briliantly, Uniquely, Zealously, Ambitiously, GO) ’를 모토로 생산자동화과정 3학년 6개 작품, 2학년 AI 미션 수행 작품, 1학년 네오 캐논, 자동차정비과정 전기자동차튜닝, 부품가공과정 Cannon 작품, 기업체 작품 등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1일에는 행사17개교 48팀 대상으로 미니카 그랑프리도 개최해 자동차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기량을 겨루고 진로를 탐색하는 의미있는 체험의 장이 되었다.
손재형 교장은 “이번 영마이스터기술대전은 우리 학생들이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무대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기업과 함께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대한민국 자동차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갈 우수 기술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대기업·공기업으로 진출하는 높은 취업 경쟁력까지 한층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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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샘고등학교, ‘미래취업선포식’ 개최
금샘고등학교(교장 오상흔)는 지난 11월 21일,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금샘 미래취업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가 추진 중인 전력반도체과 개편에 맞춰 학생들의 진로 확립과 기술력 향상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이번 미래취업선포식에서는 금샘고등학교의 미래 취업 방향 설명, 우수 모델 소개, 학생 대표의 취업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문성만 교감은 “철저한 내신관리와 전공 공부를 통해 학생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줄 것을 강조하며 “학생 개인의 성장이 곧 지역 산업의 성장”이라며 “학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뒤에서 든든히 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의회 이승우 의원이 직접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부산의 기술·산업 생태계 강화와 함께 기장군 일대에 조성 중인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꾸준하게 추진해 온 이승우 의원은 금샘고등학교의 교육 변화와 학생 중심 취업 지원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승우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부산은 지금 전력반도체·첨단 제조업을 중심으로 도시의 미래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다”며, “여기 금샘고 학생들이 그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부산의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술은 배운 만큼, 해본 만큼 성장한다”며 “여러분의 도전과 경험이 부산 경제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미래취업선포식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학교의 교육 방향과 지역 산업의 비전이 맞물리며, 학생들이 미래 일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특히 부산이 추진 중인 전력반도체 중심의 신산업 육성 전략 속에서 금샘고등학교는 그 흐름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학생들은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교육과 산업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성장할 것이며, 지역 기업과 부산 경제의 경쟁력을 이끌 새로운 인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금샘고등학교는 올해 전력반도체과 학과개편을 시작으로, 교과과정과 연계한 과정평가형 자격증 취득,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강화,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전력반도체 분야로 협약형 특성화고를 추진해 학교를 한단계 발전할 계획이다. 기장 전력반도체 특화단지와 아이큐랩. 제엠제코, SK파워텍과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과 협력을 통해 부산의 4차산업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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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성과보고회 개최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지난 17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2기 선정교 현판 수여식에서 부산관광고는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라는 비전을 공식화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현판은 부산관광고가 MICE 관광, MICE 외식조리 특화 교육의 중심에서 산업체와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에서 교육청은 협약형 특성화고 활성화 지원 현황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며, 부산관광고의 교육과정 고도화 및 산학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약속했다. MICE 관광, MICE 외식조리 분야의 급속한 변화에 대응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부산관광고는 이번 자리를 통해 스스로의 사업 운영 현황과 개선 전략을 점검하고, 학생 성장 경로 다변화 및 산업체 연계 실무 교육의 고도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정정부교장선생님은 “협약형 특성화고로서 책임감 있게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와 지역 산업 발전 모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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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등학교,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 학생부문 1위 쾌거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11월 18일(화) ‘아이프라우드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IPROUD AWARDS)’에서 뷰티아트과 3학년 5반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참여 학생 김소연·김시연·이혜은이 학생부문 1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런던 사순 아카데미 1 WEEK 코스 장학금을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대학팀과 학생팀이 동일 무대에서 경쟁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2026년 헤어 트렌드를 선도할 스타일 제안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기준의 경연이다.
‘아이프라우드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은 모델 이미지 분석, 트렌드 해석력, 커트의 구조적 완성도, 컬러 표현력, 팀워크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지며, 올해는 런던 Sassoon Academy 소속 아티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글로벌 심사위원 제임스글로브(JAMES GREAVES)는 대광고 학생팀에 대해 “학생팀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구조적 이해도가 뛰어난 커트와 조화로운 컬러 설계가 돋보이며 작품 완성도에서 오히려 대학팀을 앞섰다”고 극찬해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배동윤 교장은 “현장 중심 도제교육을 바탕으로 성장한 학생들이 글로벌 대회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미용 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성장의 순간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도제교육에서 다진 기술을 팀원들과 함께 작품으로 완성해 큰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창의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글로벌 헤어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대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전국 유일 단일학교형 미용분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및 산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19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