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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다담다 양산기행’으로 농촌관광 키운다
경남 양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원동면 배내골 장선체험휴양마을 등이 선정돼 국비 등 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행 전문가를 비롯한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새로운 농촌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해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것이다.
양산시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원동 장선마을과 동면 법기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양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간 여행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산시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성과 모니터링과 컨설팅 등 행정·사무지원 역할을 맡는다.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산만의 특색을 담은 로컬 여행 브랜드 ‘다담다. 양산기행’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차별화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광상품은 자연과 함께하는 ‘다 머무는 양산-계절기행’, 제철 농산물과 꽃을 접목한 마을 특화 상품인 ‘다 미식 양산-제철 기행’, 양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다 풍경양산-드라이브 기행’ 등 3가지로 코스로 구성된다.
이들 관광상품은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숙박과 제철 먹거리, 다채로운 농촌 체험을 즐기는 체류형 생활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양산시는 지역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농촌마을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 확대와 농촌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브랜드 정착과 운영 주체의 자립을 위해 최대 지원기간인 3년 동안 연속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을 통해 우리 시의 우수한 농촌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농촌관광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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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산단, 맞춤형 정비사업 속도
경남 김해지역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근로자 목소리가 커지면서 지자체가 노후 산단과 농공단지를 미래형 산업 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섰다.
김해시는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 여건 개선을 골자로 한 ‘노후 산업단지 재생·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김해연구원이 지난해 10월부터 한 달간 산단 20곳에 있는 기업 근로자 1532명을 대상으로 근로환경 인식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80.8%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들은 도로·주차 환경(30.1%), 편의시설(18.7%), 대중교통 접근성(17.0%) 순으로 불편을 호소했다. 근로자의 83.1%는 환경 개선이 청년 채용과 구인난 해소로 연결된다고 봤다.
이에 시는 단지별 특성에 맞춘 단계별 정비 사업을 속속 추진한다.
우선 기반 시설 노후화로 입주기업의 불편이 컸던 주촌면 덕암일반산단에는 올해부터 10년간 총 163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업종 재배치와 주차 공간 확충, 보행 환경 개선 등 산단 기반 시설 전반을 정비하는 재생 사업을 벌인다.
생림면 나전농공단지의 경우 사업비 10억 5000만 원을 들여 진행해 온 ‘문화가 있는 행복산단 조성 사업’이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2029년까지 7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100면 규모의 지상 3층 주차전용건축물을 건립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
진영농공단지도 다음 달 복합문화센터를 준공한 후 2028년까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과 노후 공장 청년 친화 개선 사업을 이어간다. 사업비는 각각 52억 3700만 원, 35억 8000만 원이다.
김해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노후 산단도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인 만큼 단순 시설 보수가 아닌 문화·복지·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청년들이 찾고 싶은 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0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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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별 보러 떠나는 별난 바캉스
경남 김해천문대가 오는 8일 여름방학 체험행사 ‘스페이스 바캉스’를 운영한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행사로 천체 관련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과 LED 누리호 모형, 회전 달 모형판, 갈릴레이식 망원경 등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해천문대 제공
2026-08-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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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폭염 속 시민 곁으로 간 ‘시원한 오아시스’
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에 들어갔다. 사업 첫날인 이날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양산시가 제공한 얼음생수로 갈증을 해소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
2026-08-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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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힘 실은 ‘양산 5만 서명’
경남 양산시는 “울산~양산~김해를 잇는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이 목표(5만 명)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5일부터 7월 중순까지 진행된 서명운동에 5만 4657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서명부는 김해·창원·울산시의 서명부와 함께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돼 예타 정책성 분석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KTX 울산역~양산 북정~김해시 진영역 간 총연장 54.6km 구간을 철로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5곳의 정류장과 1곳의 차량기지도 들어선다. 사업비는 3조 원이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5년까지다.
이 사업은 2024년 10월 기획재정부의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돼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이다. 애초 용역 결과는 올해 상반기(6월) 중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연말로 6개월가량 늦춰진 상태다.
양산시는 이번 서명운동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양산시 등이 서명운동에 나선 것은 자칫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가 예타 과정에서 사업 무산 소문까지 났던 부울경 광역철도와 같은 비슷한 길을 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부울경 광역철도는 예타 과정에서 사전 타당성 조사 때보다 사업비가 3배가량 뛰면서 경제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때문에 결과 발표가 수차례 연기되면서 무산 소문까지 났으나 결국 정책적 필요성이 반영돼 예타를 통과했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B/C)이 0.7을 넘겨 부울경 광역철도보다 높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았지만, 예타 통과를 장담할 수 없다.
황승환 양산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서명운동에 모인 시민들의 염원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가 지역 불균형 해소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 사업임을 증명한 결과”라며 “예타가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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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일소 피해 비상··· 김해시, 원예 농가 지원 총력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 김해지역 대표 특산물인 단감이 일소(햇빛 데임) 현상을 겪는 등 농가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원예 생육 장애 극복을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
5일 김해시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 파악된 지역 내 단감 일소 피해 면적은 260ha에 달한다. 시는 피해 면적 대부분이 7월 이후로 몰려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년 동안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재해 인정을 받은 피해 규모 55ha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9월까지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다.
김해지역 시설원예 농가의 경우 낙동강에 인접해 용수 사정이 비교적 나은 편이나, 산자락에 밀집한 단감 농가는 관정 시설이 부족해 가뭄 피해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면 일소 피해뿐만 아니라 과실 크기가 자라지 못하는 생육 부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과수 외에도 일부 채소류에서 마름 현상이 발생하고 화훼류 역시 고온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김해시는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두 달간 ‘원예 농가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단감을 비롯한 과수, 채소, 화훼 등 3개 분야 15개 작목을 대상으로 민원 발생 농가와 시범 농가 등 75곳을 집중 관리 한다.
이를 위해 작물·토양·안전 분야 전문 농촌지도사 10명으로 구성된 현장기술지원단을 현장에 투입했다. 지원단은 전기전도도(EC), 산도(pH), 탄산가스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들고 현장을 방문해 작물 활력 저하 원인을 즉시 진단하고 처방을 제시한다.
정밀 분석이 필요한 사안은 농촌진흥청, 경남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해결할 방침이다.
또한 지원단은 폭염 특보 발령 시 무더위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농작업 중단 수칙 안내와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병행해 농업인 안전을 관리하는 역할도 맡는다.
김해시 최윤정 농업기술지원과장은 “8~9월은 기상이변이 잦아 한 해 농사의 성패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서류 행정에서 벗어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농가가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6-08-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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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시민 건강까지 챙기는 플랫폼으로 진화
경남 양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화폐인 양산사랑카드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시민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공공 배달과 정책 수단, 시민 소통 기능에 이어 다음 달부터 걷기운동 마일리지와 튼튼머니 서비스까지 연계하면서 건강관리 기능도 대폭 강화한다.
양산시는 최근 양산사랑카드 운영사인 (주)코나아이와 ‘양산사랑 걷기운동 마일리지 서비스’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는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5000원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지만, 다음 달부터는 양산사랑카드 앱에서 신청과 걷기 인증, 포인트 지급까지 모든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한다.
양산시는 시민들에게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양산사랑 걷기운동’을 추진해 왔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14세 이상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하루 1만 보를 주 5일 이상, 4주 연속(월 20만 보)으로 걸으면 선착순 1000명에게 양산사랑카드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포츠활동 참여 포인트 사업인 ‘튼튼머니’도 다음 달부터 양산사랑카드와 연계된다.
튼튼머니는 걷기를 비롯해 달리기와 계단 오르기, 하이킹, 등산 등 다양한 야외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적립한 포인트를 양산사랑카드로 전환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시민들은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역 상권 소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양산시는 정부의 지역화폐 연계 확대 정책에 맞춰 양산사랑카드를 건강과 소비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양산사랑카드는 2019년 도입 이후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경제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 공공 배달앱 ‘배달양산’과 온라인 기부 서비스인 ‘나눔양산’, 남부시장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비롯해 시민 설문·투표, 시정 홍보, 각종 정책 수당 지급 기능까지 담으며 활용 범위를 꾸준히 넓혀왔다.
지난 6월 말 현재 가입자는 26만 8000여 명으로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이 이용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양산시는 최근 올해 발행 목표액도 애초 2300억 원에서 2700억 원으로 400억 원 확대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에 힘을 쏟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걷기 마일리지 서비스와 튼튼머니 연계를 계기로 양산사랑카드가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시민 건강 증진까지 책임지는 종합 생화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운동하면 포인트가 쌓이고 적립한 포인트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면, 건강도시 조성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2026-08-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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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연지공원 잇는 ‘대형 문화광장’ 들어선다
경남 김해시의 대표 문화·휴식 거점인 김해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 사이를 막고 있던 연결도로가 시민을 위한 대형 문화광장으로 탈바꿈한다. 차 중심의 공간을 보행자 중심으로 바꿔 단절됐던 보행축을 회복하고 일상 속 문화·휴식 공간을 대폭 확충한다는 취지다.
김해시는 내동 1149번지 일대 왕복 4차선 연결도로를 폐쇄하고, 이 일대에 4000㎡ 규모의 문화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김해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거점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두 공간 사이에 도로가 자리해 시민 보행 접근성과 공간 활용에 지장이 크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 사이 도로를 광장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전당 주차장 2000㎡를 함께 정비해 공연·축제·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구축하기로 했다. 총사업비 800억 원 규모의 중장기 계획을 바탕으로 재정 여건에 맞춰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실시설계 용역비 1억 2000만 원을 반영한 뒤 내년 본예산에 21억 원을 확보해 평면형 문화광장을 조성한다.
이곳 문화광장에는 소규모 무대나 객석이 설치된 가변형 잔디광장 설치, 바닥과 조형물을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와 멀티미디어 쇼 등 디지털 콘텐츠 제공, 무료 와이파이(Wi-Fi) 이용과 스마트폰 충전 등이 가능한 스마트 쉼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광장은 내년까지 준공해 2028년 상반기에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2단계 사업은 김해대로 위 스카이워크 건설이 핵심이다. 스카이워크 바닥 일부 구간에는 투명 강화유리가 놓이고, 상부는 벤치와 소규모 녹지가 더해진 전망대로 꾸며진다.
하부 공간에는 모듈형 팝업 스토어를 두고 지역 소상공인이나 청년 창업가들이 브랜드 기능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작은 갤러리, 북카페, 수제 맥주 가게 등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다.
3단계 사업은 광장을 중심으로 한 주변 관광·역사 자원과의 연계를 골자로 한다. 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군, 수로왕릉, 봉황대 공원, 봉리단길 등 주변의 풍부한 역사·문화 인프라를 연결하는 통합 벨트를 구축한다.
여기에는 역사 체험존, 스토리텔링 벤치, 공공미술, 스마트 경관조명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문화의전당과 연지공원을 하나의 문화 축으로 연결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열린 문화광장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김해 문화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4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