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폭염 속 시민 곁으로 간 ‘시원한 오아시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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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날인 이날 양산부산대병원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날인 이날 양산부산대병원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날인 이날 신도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날인 이날 신도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얼음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양산시 제공

양산시 제공 양산시 제공

양산시가 4일부터 폭염 속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냉동탑차를 활용한 ‘달리는 오아시스’ 사업을 시작했다.에 들어갔다. 사업 첫날인 이날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양산시가 제공한 얼음생수로 갈증을 해소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양산시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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