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처서 지난 양산 황산공원 모습은?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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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라이더들이 자전거를 타며 늦여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라이더들이 자전거를 타며 늦여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라이더들이 자전거를 타며 늦여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양산시 제공

지난 23일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늦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 최대 수변공원인 낙동강 황산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산시 제공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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