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 확대 나선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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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벨·아크, 생활공간 헬스케어 사업 확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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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 아크(ARK)는 상벨(SANVEL)과 AI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 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크는 국립대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상벨은 헬스케어 라운지의 기획·운영·전문인력 관리·이용자 건강상담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의료기관 연계 등 실제 현장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아크는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건강 데이터 분석, 사용자별 건강정보 분석과 관리 시스템 구축 등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강 측정-AI 분석-전문 상담과 관리-필요 시 의료기관 연계-지속관리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AI 기반 헬스케어 라운지는 아파트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기업, 오피스, 호텔,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공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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