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2년 연속 참여
양산부산대병원 전경.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제공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올해 인턴을 비롯해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총 7개 수련과목이 선정됐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