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2026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 개최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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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본사서 임직원 참여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특강·체험형 미션 통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확산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026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026 개인정보 보호의 날’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법정기념일인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5일 부산 본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문화 확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개인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개인정보를 지키는 영웅, 바로 우리입니다’를 주제로 임직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전문가 특강과 체험형 이벤트, 홍보부스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수칙을 게임과 미션 형태로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업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올바른 습관과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김준동 사장은 “디지털 환경 변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개인정보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철저한 경각심을 바탕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남부발전은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캠페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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