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수용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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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마친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5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마친 뒤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노 위원장에 대한 중앙선거관리위원 지명을 해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를 통보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틀 만인 지난 5일 노 위원장은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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