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환경의 날, 신나는 발전 체험
양산시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양산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다양한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어린이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민 페달로 밝히는 지구’ 프로그램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태권 기자
양산시는 지난 5일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양산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다양한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어린이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민 페달로 밝히는 지구’ 프로그램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