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5% 이상 급락…1,000선 붕괴

김종우 기자 kjongwo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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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1,000선 내줘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

코스닥지수가 장중 5% 넘게 급락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닥지수가 장중 5% 넘게 급락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닥지수가 5일 장중 5% 넘게 급락해 3개월 만에 1,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0시 26분 기준 코스닥지수는 55.42포인트(5.28%) 내린 994.31이다. 지수가 장중 1,000선을 내준 것은 지난 3월 4일 이후 3개월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51포인트(1.38%) 하락한 1,035.22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김종우 기자 kjongwo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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