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쾌청한 어린이날, 일교차 유의를

장병진 기자 joyful@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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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어린이집에서 영화관 컨셉 싱어롱 행사가 열려 원생들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어린이집에서 영화관 컨셉 싱어롱 행사가 열려 원생들이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어린이날 부울경 지역은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8도, 경상남도 3~10도로, 평년 기온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3도, 경상남도 21~24도 수준이다.

부산지방기상청 관계자는 “5일과 6일 경남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6일 자정부터 오전 3시, 오전 6~9시 사이에는 경남 서부 내륙지역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부산과 울산 해안, 거제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가 필요하다.


장병진 기자 joyful@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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