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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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이 2일 선출됐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까지 이틀간 당원 투표(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50%)를 실시한 결과 양 최고위원이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양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이라는 기록을 세워 이른바 '고졸 신화'로 이름을 알린 인사다.

양 후보는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맞붙게 된다.


이자영 기자 2you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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