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작년 영업이익 2조 6591억 원 올려
지난해 대비 0.4% 오르는데 그쳐
삼성화재 로고.
삼성화재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 6591억 원으로 전년보다 0.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24조 77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 순이익은 2조 203억 원으로 2.7% 줄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91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8%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조 830억 원과 2344억 원이었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