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도금 공장에서 불
약 40분 만에 진화 완료
소방, 화재 원인 조사 중
1일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사상구의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 20분께 사상구 학장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4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내부가 전소하고 도금 기계가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3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준현 기자 joo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