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매드클라운 '누가 봐도 고등학생' [포토]
가수 매드클라운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Mnet '고등래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등래퍼'는 대한민국 최초로 그동안 성인 래퍼들에게 가려져 목소리를 낼 수 없던 고등학생들의 랩 대항전을 다룬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등래퍼' 스윙스 '힙합 불도저의 귀여운(?) 눈빛' [포토]
'고등래퍼' 양동근 '스웩 넘치는 YDG' [포토]
'고등래퍼' 양동근 '지켜보고 있다!' [포토]
'고등래퍼' 제시 '교복이 교복같지 않은 이유는?' [포토]
'고등래퍼' 제시 '센 언니의 센 포즈' [포토]
을숙도·맥도 분리,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첫 지정 도전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울산시장 선거] 김두겸 ‘수성’ vs 김상욱 ‘도전’… 박맹우 ‘무소속 출마’ 혼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전재수 '통일교 의혹' 무혐의에 사건 책임자 ‘법왜곡죄’ 고발 [수사 축소 논란 후폭풍]
아끼고 또 아끼고 ‘워플레이션’ 몸살
이변은 없었다… 전재수, 민주 부산시장 후보 확정
레바논 공습·호르무즈 통행 중단…흔들리는 휴전
대책 없이 아파트 상가로 옮기는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소
전재수, 사법 리스크도 이겨냈다… 압도적 지지율로 본선 안착 '파죽지세'
과거와 180도 바뀐 여야…박형준·주진우 연일 때려도 전재수는 ‘무대응’
북갑 연일 요동…출마 굳히는 한동훈, 이 대통령 제동 건 하정우
해저 케이블·원전·해수 ‘삼박자’ 부산, 데이터센터 최적지 [부산은 열려 있다]
매대도 고객도 '썰렁'… 홈플러스 정상화 언제쯤
레이카운티 3채, 무순위 청약 재분양… 당첨 땐 수억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