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촛불집회'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 [포토 종합]
12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촛불집회(주최 추산 100만명, 경찰 추산 26만명)는 오후 4시부터 서울시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3차 촛불집회 [포토 종합]
'3차 촛불집회' 간절한 마음에 흔드는 태극기 [포토]
'3차 촛불집회'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 [포토]
'3차 촛불집회' 귀가하는 시민들 [포토]
'3차 촛불집회' 자유발언 경청하는 시민들 [포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을숙도·맥도 분리, 낙동강 국가도시공원 첫 지정 도전
‘실행력’ 전재수의 창 vs ‘경륜’ 박형준의 방패…뚫을까, 막을까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13일(음 2월 26일)
아끼고 또 아끼고 ‘워플레이션’ 몸살
이변은 없었다… 전재수, 민주 부산시장 후보 확정
레바논 공습·호르무즈 통행 중단…흔들리는 휴전
대책 없이 아파트 상가로 옮기는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소
전재수, 사법 리스크도 이겨냈다… 압도적 지지율로 본선 안착 '파죽지세'
과거와 180도 바뀐 여야…박형준·주진우 연일 때려도 전재수는 ‘무대응’
북갑 연일 요동…출마 굳히는 한동훈, 이 대통령 제동 건 하정우
해저 케이블·원전·해수 ‘삼박자’ 부산, 데이터센터 최적지 [부산은 열려 있다]
매대도 고객도 '썰렁'… 홈플러스 정상화 언제쯤
레이카운티 3채, 무순위 청약 재분양… 당첨 땐 수억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