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혜선, '청초한 미모'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착하고 순한 성격이지만,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는 똑부러지고 신념이 확고한 초등학교 교사 이연태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아이가 다섯' 신혜선, '여성미 물씬'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일상 속 위안부 할머니 후원 아이템 착용 '훈훈'
한국의료기기協, 찾아가는 어린이 무료건강검진 펼쳐
[포토] 신혜선, '청순미 가득 미소'
[단독]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수율 55%…‘양산 60%’ 벽에 막혔다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
북구에 집 구한 한동훈, 부산 선거 전략 수립 중… 사실상 출마 확정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민심르포] “국힘 폭삭 망해야” vs “민주당 독재 안돼” | 부전시장편 (영상)
아끼고 또 아끼고 ‘워플레이션’ 몸살
이변은 없었다… 전재수, 민주 부산시장 후보 확정
레바논 공습·호르무즈 통행 중단…흔들리는 휴전
대책 없이 아파트 상가로 옮기는 해운대 시외버스 정류소
전재수, 사법 리스크도 이겨냈다… 압도적 지지율로 본선 안착 '파죽지세'
과거와 180도 바뀐 여야…박형준·주진우 연일 때려도 전재수는 ‘무대응’
북갑 연일 요동…출마 굳히는 한동훈, 이 대통령 제동 건 하정우
해저 케이블·원전·해수 ‘삼박자’ 부산, 데이터센터 최적지 [부산은 열려 있다]
매대도 고객도 '썰렁'… 홈플러스 정상화 언제쯤
레이카운티 3채, 무순위 청약 재분양… 당첨 땐 수억 차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