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가 다섯' 신혜선, '여성미 물씬'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착하고 순한 성격이지만,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는 똑부러지고 신념이 확고한 초등학교 교사 이연태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일상 속 위안부 할머니 후원 아이템 착용 '훈훈'
한국의료기기協, 찾아가는 어린이 무료건강검진 펼쳐
몽블랑, '셰익스피어 작가 에디션' 만년필 출시
[포토] 신혜선, '청초한 미모'
[포토] 신혜선, '청순미 가득 미소'
이기대 아파트 ‘마지막 관문’ 사업계획승인 신청서 접수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7일 토요일(음력 12월 20일)
신진서, 또 역사를 쓰다…‘농심배 21연승’으로 한국 6연패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제자리’ 부전마산 복선전철 독립 조사위, 원인 규명한다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새벽에 아픈 아이, 걱정 덜겠네…
금감원 검사 결과, BNK 회장 연임 변수 안 될 듯
해양수도권 향한 정부·지자체·민간 ‘원팀’ 협의체 닻 올렸다
‘한동훈 제명’ 이후 지선 준비 속도 내는 국힘…장동혁 재신임 승부수
부산 민심 파고드는 조국 마냥 박수만 못 치는 민주
“제발 이 사업 하나만…” 예산철마다 정부 높은 문턱에 읍소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