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전로터리클럽, 동구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식료품 등 정기 후원

김지영 bbang1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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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6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부전로터리클럽(회장 김익우)에서 이번 7월부터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매월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부전로터리클럽은 앞으로도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7월 첫 지원 물품으로는 냉면 밀키트, 햇반, 참치캔, 곰탕, 육개장 등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갖춘 식료품을 전달해 희망나눔점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익우 부산부전로터리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초량6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후원해 주시기로 한 부산부전로터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bbang16@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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