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범일5동, 전국소년체육대회·리브 골프 코리아 대비 환경정비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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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미혜)는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리브 골프 코리아 2026’ 개최에 대비해 14일 관내 상습 불결지인 성남로29번길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우리 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회원들과 공무원 15여 명이 함께 참여해 도시 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성남로29번길 일대에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쓰레기 은닉 및 추가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변 주변의 잡초 제거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장기간 방치된 잡초와 폐기물을 처리함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통행 불편 해소에도 기여했다.

범일5동은 앞으로도 환경 취약지와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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