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RISE사업단,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 성료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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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 RISE사업단은 14일 부산여자대학교에서 주최한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마약 근절 서약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 예방 메시지 확산과 경각심 제고를 통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약 600명의 재학생과 유학생, 지역주민이 캠페인에 참여해 마약 근절 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캠퍼스를 개방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 사례로 부산 RISE사업이 지향하는 대학과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의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산 RISE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문제해결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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