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천원의 아침밥’ 시행
2022년부터 5년째 운영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학생들의 식비 부담 경감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 개편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부산광역시, 대학의 지원 하에 운영되며, 학생들이 1000원의 부담으로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학년도 ‘천원의 아침밥’은 부산가톨릭대학교 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평일 오전 08시 30분부터 09시 30분까지 제공되며, 2026학년도 Flo:w 총학생회가 함께 참여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