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 ‘FIRA 해(海)맑음 봉사단’ 창립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남해본부는 지난 10일 공공기관의 ESG 경영실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FIRA 해(海)맑음 봉사단’ 창립식을 개최했다.
‘FIRA 해(海)맑음 봉사단’은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올해 5월 여수시 주관 ‘섬섬여수 볼런투어’에 참여하여 섬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 등의 지역사회 협력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그간 추진해 온 연안환경 정화,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등 개별 활동을 종합해,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과 상생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장옥진 남해본부장은 “직원들의 참여로 출범한 봉사단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 나가면서 도서지역·어촌계 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