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린, 영도구에 설 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달 30일 영도구 소재 기업인 ㈜매일마린(대표 김명진)에서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kg) 500포(146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일마린은 2010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8회에 걸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 역시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김명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영도구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