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대 간호학과, ‘2025 Local Changemaker 경진대회’ 대상 수상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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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간호학과 2학년 정하린 학생이 ICK 부울경권 2025학년도 동계 공동운영 프로그램인 ‘2025 Local Changemaker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미래사회 요구에 대응하는 직업교육기관 추진전략에 따른 AI·DX 활용 요구 증대와 AI·DX 기반 실무 역량 강화 교육 통해 변화 주도적 대응 자기주도형 혁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 제주시 소노벨 리조트에서 4박 5일간 진행됐다.

부울경 19개교에서 각 3명씩 참여한 학생들은 타대학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AI 솔루션 활용으로 제주 지역관광 지역 가치를 스토리텔링하고 연계하여 부울경 지역가치 혁신 핵심요소를 발견하고 적용하는 가치 모델링을 구현 해봄으로써 AI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역량을 제고했다.

정하린 학생팀은 AI를 활용하여 제주 관광지 고객의 불편감을 찾고, 관광지 관련된 문화와 불편감을 해결하고, 연장선으로 부산울산경남권에 적용가능한 아이디어 도출했다. 팀은 해녀 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속화되고 있는 해녀 문화의 소멸 원인으로 콘텐츠 노후화와 해녀감소를 문제점으로 도출하여 해녀 문화의 홍보를 위한 컨텐츠를 개발했다.

해녀 문화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해녀로드를 통해 각 계절별로 부울경권의 특색에 맞춰 각 지역별 해녀축제를 만들고 각 축제별로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생성시켜 상생페이처럼 숨비페이를 만들어 대상을 수상했다.

정하린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팀워크와 전문직 간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편, AI를 활용한 기획 역량 강화와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경험이 향후 AI 기반 디지털 혁신 시대에 필요한 적용 역량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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