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동래), 건강캠페인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8일 광복지하도상가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과 상가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자신의 스트레스 건강 상태를 쉽고 간편하게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뇌파 · 맥파를 이용한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새해를 맞아 컨디션 관리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스트레스 정도를 확인하고 상담까지 더해져 스스로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건협부산동래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행사 및 지하도상가 등 생활 밀착형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병오년 한 해 동안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