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재판 과정에서 "국민참여재판 원치 않는다" 밝혀…
'비선실세' 최순실(60)씨가 19일 첫 재판에 참석했다.이날 공판준비기일에 참석한 최순실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재판에 불출석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검찰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는 '진품'"
최순실 "내 죄가 아니었다. 모든 혐의를 부인한다"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 건설사 자존심 건 4100억 공사 수주 경쟁
대만 가장 오래된 도시 타이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잽싸게 현금화…안 돌려주고 버티면?
막 오른 부산 구청장 선거, 전현직 대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