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하윤, 남심 녹이는 '상큼매력'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한 배우 송하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에서 배운 거 없이, 밥만 먹여준다면 뭐든 다하며 산 '억척녀' 이홍도(주오월)로 열연했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딸 금사월' 종영 ②, 주인공보다 빛나는 '열일'한 악인들
'내딸 금사월',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마무리 33.6%!!
'내딸 금사월' 종영 ①, 김순옥 작가의 '뒷심 부족' 막장
'내 딸, 금사월’손창민의 마지막 인사“악역임에도 많은 사랑 주셔 감사드립니다”
'내 딸, 금사월' 백진희, 실용적인 미니 숄더백 패션 '눈길'
‘1심 무기징역’ 윤 전 대통령, 입장문…“비상계엄, 오직 국가·국민 위한 결정”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금지법 법사소위 통과… 국힘 '명백한 위헌' 반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21일 토요일(음력 1월 5일)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잽싸게 현금화…안 돌려주고 버티면?
“가을 맛보세요”… 호텔가는 지금 ‘미식의 대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