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유공 표창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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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혈액사업유공 표창 수여식. 부산도시공사 제공 2026년 혈액사업유공 표창 수여식.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2026년 혈액사업유공 표창패’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포상으로, 부산도시공사는 혈액사업유공 분야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사업 발전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이번 수상은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헌혈문화 확산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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