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CEO아카데미 제19기 ‘원우의 밤’
부산일보CEO아카데미(원장 손영신·부산일보 대표이사 사장) 제19기는 지난 7일 부산롯데호텔 3층 펄룸에서 ‘원우의 밤’을 열고 원우 간 교류와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우와 부산일보사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태녕 사회자가 아이스 브레이킹 형식으로 진행했다. 즉석 코믹 인터뷰, 테이블별 1분 스피치, 팀 레크리에이션,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 참석자는 “원우의 밤이 마음과 정을 나눌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며 “원우들이 더 많이 소통하며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오래 이어가는 인연을 쌓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는 원우들이 서로 좋은 인연으로 맺어진 귀한 자리”이라며 “인생의 성공은 관계의 성공, 높이보다는 깊게 스며드는 인연이 되길 기원한다”고 입을 모았다.
최연소 원우인 김종현 (주)세이브 대표는 “부산일보CEO아카데미 19기의 막내 역할을 충실히 해 소중한 인연을 평생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