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법인 풀다,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회사’ 동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최근 노무법인 풀다(대표 노무사 김재명)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회사’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회사(기업)’ 캠페인은 기업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위기가정 지원,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에 참여하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3년 12월 설립된 노무법인 풀다는 노동법률 서비스와 인사·노무 관리 자문을 제공하는 전문 노무법인으로, 기업과 근로자가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무 컨설팅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무법인 풀다 김재명 대표 노무사는 “노동 현장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노무사의 역할이다”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나눔이지만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노무법인 풀다에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