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 '건강 맛남 사업' 추진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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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동장 김지영)는 3월부터 12월까지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맛남! 사업'을 추진한다.

'건강 맛남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관내 취약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중 수술 후 회복기 대상자, 만성질환자, 치아 결손으로 섭식장애가 있는 대상자 등 12명에게 매월 건강 간식을 전달하고 정기적인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김지영 대청동장은 “사회적 교류 없이 자가건강관리가 힘든 어르신들이 증가하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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