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상예술대상' 김태리 '순결한 새하얀 드레스' [포토]
배우 김태리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강한나 '순둥순둥 상쾌한 미소'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계속 쳐다보고 싶은 블랙홀 미모'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중훈 배수지 '사회 맡았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매혹적인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제자리’ 부전마산 복선전철 독립 조사위, 원인 규명한다
새벽에 아픈 아이, 걱정 덜겠네…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대심도 적자 시공’ 지역 건설사들, 부산시에 중재 촉구
금감원 검사 결과, BNK 회장 연임 변수 안 될 듯
해양수도권 향한 정부·지자체·민간 ‘원팀’ 협의체 닻 올렸다
‘한동훈 제명’ 이후 지선 준비 속도 내는 국힘…장동혁 재신임 승부수
부산 민심 파고드는 조국 마냥 박수만 못 치는 민주
“제발 이 사업 하나만…” 예산철마다 정부 높은 문턱에 읍소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