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현직 경찰관, 숙직실에서 권총 자살
22일 낮 12시 35분께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2층에서 이모 (47) 경위가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부산일보 DB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국민들에 의견 묻는다
"벅스에서는 고급 음향기기가 연중무휴 할인"…'슈퍼사운드 파트너' 메뉴 오픈
한국인 첫 지카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관련 테마주 '급등'
모바일RPG '크리스탈하츠', 강림던전 오픈…첫번째 콘텐츠 업데이트
국내 첫 지카바이러스 확진, 모기·성관계로 전파...예방법은?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 요구' FBI, 자체적으로 해결 나서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영상]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이 대통령, 언론 '허위 보도' 지적도
경남도민 10명 중 7명 “행정통합, 주민투표로 결정돼야”
김해공항서도 긴급여권 발급
‘AI 머슴’들이 인간 뒷담화를?
부울경 광역단체장 선거…정책 총동원해 판 흔드는 여, 중앙당발 악재에 속 태우는 야
전재수 사퇴 시점 변수… 지방선거 셈법 복잡
수요·공급 원칙과 딴판으로 가는 레미콘 가격
회수 안 되고 재사용… 지난해 부산 지역 장애인자동차 표지 부정 사용 55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