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아기상어로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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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기자 peter9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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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핑크퐁 아기상어 행사 진행
6m 높이 대형 조형물 포토존 설치

2024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된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댄스파티 현장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2024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된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댄스파티 현장 모습. 신세계사이먼 제공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아기상어로 물든다.

신세계사이먼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대규모 야외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 해피 피크닉’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나들이 시즌을 맞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을 피크닉을 테마로 기획됐다. 노스 중앙광장에는 6m 높이의 핑크퐁과 아기상어 대형 조형물 포토존이 들어선다.

팝업 매장에서는 핑크퐁, 아기상어, 베베핀을 적용한 인형, 완구, 의류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나만의 핑크퐁 캐릭터를 완성해보는 색칠놀이 체험존도 운영해 즐거움을 제공한다.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핑크퐁·아기상어 스티커팩과 엽서 세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노스 중앙광장에서 싱어롱 공연도 열린다. 오는 9일 오후 1시와 4시에 핑크퐁 인기 동요에 맞춰 노래와 율동을 따라 즐길 수 있는 ‘핑크퐁 댄스파티’를 진행한다.


유승호 기자 peter90@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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