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 가치 전파 앞장
지난 3월 27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10기 SGI드림파트너스’ 출범식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6번째)와 봉사단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보증 제공.
SGI서울보증은 임직원이 중심이 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지난 2021년 런칭한 사회공헌 브랜드 'SGI ON'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중소기업과 서민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미래세대 성장파트너’로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며 미래세대 성장의 버팀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의료와 관련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 등에게 치료비를 지원할 때 헌혈증서와 가발 제작비를 함께 지원하는 등 아동들에게 실질적이고 포괄적인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청소년 문화예술 꿈나무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및 생활비를 후원했다. 주거 분야에서는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울시 민관협력사업에 참여해 공사비와 자재비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함께하는 나눔 파트너’로서 임직원이 구심점이 되어 이웃들과의 공존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 봉사단인 SGI 드림파트너스는 2016년 출범 이후 2025년까지 누계 봉사인원 2716명, 누계 봉사시간 1만 4224시간을 기록했다. 올해 역시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52명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초등학교 운동장 스탠드 벽화 그리기, 아동복지센터 청소 및 정리 정돈 등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각 지역본부 또한 각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협업으로 유망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수출 중소기업, 창업기업, 지역 내 중소기업 등에 대한 보증지원 등을 통해 상생의 기업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 'WITH SGI'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 경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