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이해하는 주택금융’… 주택금융공사, 부산 광안리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운영

이대성 기자 nmaker@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지난해 서울 성수동 이어 부산서 열어
11~13일 사흘간… 포토존·사은품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부산 수영구 광안리 포디움다이브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택금융 인생오락실’을 운영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부산 수영구 광안리 포디움다이브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택금융 인생오락실’을 운영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 광안리에서 게임과 체험을 통해 생애주기별 주택금융 서비스를 알리는 팝업스토어(반짝매장)를 연다. 지난해 성수동에 이어 주택금융공사 본사가 위치한 부산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팝업스토어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주택금융 상품을 국민들이 게임을 통해 보다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부산 수영구 광안리 포디움다이브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주택금융 인생오락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성수동에서 처음 선보인 데 이은 두 번째 행사다.

팝업스토어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주택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게임과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셋집 미로 탈출’ ‘내 집 마련 다트 던지기’ ‘노후 걱정 두더지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첫 독립부터 내 집 마련, 노후 생활까지 생애주기별 주택금융 서비스를 소개한다.

공사 공식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또 각 체험 단계별로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된다.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택금융 상품을 국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체감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 nmaker@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