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미외교장관회담, 18일 미국서 개최…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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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호르무즈 파병 여부를 두고 국내에서 논란이 심화하는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외교부는 조 장관이 오는 17∼19일 워싱턴DC를 방문하며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의 회담은 18일 열릴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외교부는 양측이 회담에서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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