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석유주식회사, 국립부경대에 장학금 6000만 원
한국쉘석유주식회사(대표이사 이승봉)는 지난 15일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지난 15일 대학본부에서 한국쉘석유주식회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쉘석유는 장학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화공, 화학, 기계 등 분야 학과의 우수 학생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용당동에 본사를 둔 한국쉘석유는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국립부경대에 총 3억 8500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쉘석유는 세계적 에너지 기업 쉘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와 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