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장중 6,0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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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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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 안팎의 강세로 출발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25.51포인트 오른 5,763.85로 출발해 2% 안팎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77포인트(2.25%) 오른 760.60이다. 연합뉴스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 안팎의 강세로 출발한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25.51포인트 오른 5,763.85로 출발해 2% 안팎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6.77포인트(2.25%) 오른 760.60이다. 연합뉴스

28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6%대의 급등세를 보이며 6,00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55.15포인트(6.3%) 오른 5,993.49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5.51포인트(2.23%) 오른 5,763.85로 출발한 후 상승 폭이 빠르게 커졌다.

오전 11시경에는 6,003.22(6.47%)까지 고점을 높였다. 10거래일 만에 장중 6,000선을 회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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