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밀양·김해·양산 찾아 ‘화신 공유가치창출’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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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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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경남지역 아파트 단지를 찾아 ‘화신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이 가진 역량을 지역 현장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 삼문, 김해 장유2, 김해 율곡마을2, 양산 물금2 등 경남지역 단지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장수사진 촬영은 단지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한 사진은 제작 과정을 거쳐 전달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부산·울산 지역에 이어 밀양과 김해, 양산 등 경남지역으로 화신사이버대학교의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학에서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만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경남지역 여러 단지를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관리소 직원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장수사진이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수사진 촬영과 안전교육 등 대학의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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