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경례’ 손끝에 걸린 애틋한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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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병 729기 어머니들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안심해 든든해 병영캠프'에 참여해 백준철(준장) 기초군사교육단장에게 경례하고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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