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퀸제누비아 2호 좌초 해역 새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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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제주에서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 ‘퀸제누비아 2호’가 좌초됐던 전남 신안군 족도 인근 암초에 해양수산부가 사고 재발 방지와 선박 안전 확보를 위해 ‘족도등대’를 설치, 1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해양수산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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