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해양수산엑스포’서 ‘건강하고 맛있는 바다숲’ 만나다
공단 동해본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수산자원조성사업 알려
18~20일 대구 ‘2026 해양수산엑스포’에 참가하여 바다숲 등 수산자원조성·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동해본부는 18~2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해양수산엑스포’에 참가하여 바다숲 등 수산자원조성·관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건강한 바다숲, 맛있는 바다숲’을 주제로 △홍보패널 전시 △바다숲 VR 체험 △체험 교구 운영 △바다숲에서 생산된 해조류를 맛볼 수 있는 기념품 제공 등 오감으로 체험하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윤종국 동해본부장은 “이번 해양수산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수산자원조성사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바다숲의 의미와 블루카본으로서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공단의 사업 성과를 적극적으로 알려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동해본부는 2023년부터 해양수산엑스포에서 체험과 소통 중심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산자원조성사업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