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큰병원, ‘지역주민 문화축제’서 건강상담·이벤트
부산큰병원이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개금2동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제27회 지역주민 문화축제’에서 의료·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12일 열린 축제에서 부산큰병원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척추·관절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근골격계 불편과 올바른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물리치료 체험과 발마사지 기기를 활용한 쉼터 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큰병원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만나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의료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큰병원은 지역 행사 의료지원과 건강상담 등 주민 건강 증진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